"870만원 운동화 사주세요" 아들에게 일침 건넨 벤 애플렉 작성일 03-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iFlko9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972e49e4e0ca0e113aff88063a8875cb8dbf106b1fe69980475fc39f95048" dmcf-pid="zqn3SEg2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아들 사무엘 / 사진 = 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ked/20250313233603061cspr.jpg" data-org-width="860" dmcf-mid="utd1CAnb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ked/20250313233603061cs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아들 사무엘 / 사진 = A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63d4764eaa9495d5446c03a58ae974ab2e6cf940d7ebbde00aa9715c19db13" dmcf-pid="qBL0vDaVy7" dmcf-ptype="general"><br>유명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53)이 고가의 운동화를 사달라고 조르는 10대 아들에게 "아빠는 돈이 있지만, 너는 돈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 화제다. 그는 약 2000억 원의 자산을 소유했음에도 자녀에게 돈을 허투루 사용해선 안 된다는 경제 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ae80aada7d813c959c22e39f665cb04f80ea7d8505130d3617745fb6946c0d0" dmcf-pid="BbopTwNfyu" dmcf-ptype="general">11일(현지시각) 미 CNBS 보도에 따르면 애플렉은 이달 초 아들 사무엘(13)과 함께 스니커즈 컨벤션에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사무엘이 6000달러(약 870만 원)짜리 디올 에어 조던1 운동화를 집어들자 애플렉은 단호하게 사줄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e5a549e0e99febc5132c49ff496e5feb04af727efe103e55a94f6106182ec8" dmcf-pid="bKgUyrj4vU" dmcf-ptype="general">그는 떼를 쓰는 아들에게 "너는 돈이 없잖니, 그리고 비싸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것 아니냐. (운동화를 사려면) 잔디를 많이 깎아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22e61af27c67ef79522d20f871d76dc61eb3ec890ff35cb4818faa4fe43a90" dmcf-pid="K9auWmA8Cp" dmcf-ptype="general">애플렉은 8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이러한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자녀들에게 용돈을 받기 위해서는 집안일을 도우라고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충동적 지출을 억제하고 1달러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에게 잔디를 깎아야 한다고 말하면 신발이 필요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b7d56eef17adbafd22e95134db526b4ff330024218a8440987df95e39bd13c" dmcf-pid="92N7Ysc6C0" dmcf-ptype="general">한편 1981년 영화 '더 다크 엔드 오브 더 스트리트'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애플렉은 어린 시절부터 절친인 배우 맷 데이먼과 함께 각본을 쓴 영화 '굿 윌 헌팅'(1997)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고, 주연과 연출을 동시에 맡은 영화 '아르고'(2012)로 아카데미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애플렉의 자산은 1억5000만 달러(약 2182억 원)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592938dbf878b40419a6f0e0b14c49e11b5003caba8111117482e603839117b" dmcf-pid="2VjzGOkPC3"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유재석 외모 디스 “부분부분 너무 볼품없어” (식스센스) 03-13 다음 프로배구 KB손보, 남자부 2위 확정…대한항공 3위로 PO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