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전설' 원윤종 IOC 선수위원 도전… 본선경쟁 돌입 작성일 03-14 1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청서 제출, 오늘 귀국 계획 수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3/14/0000110573_001_20250314000545576.jpg" alt="" /></span>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첫 봅슬레이 메달을 따내며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이 된 원윤종(39)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본선 경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br><br>1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는 원윤종의 IOC 선수위원 도전을 위한 신청서를 IOC에 제출했다.<br><br>원윤종은 내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선출하는 IOC 선수위원 본선 경쟁을 위한 선거 준비에 나선다.<br><br>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원윤종은 14일 귀국하는 대로 체육회 관련 부서와 미팅을 갖고 당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IOC에 제출한 신청 서류에는 선수 경력뿐만 아니라 IOC 선수위원으로서 포부 및 활동 계획서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앞서 제42대 체육회장에 오른 유승민 회장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선수촌과 경기장으로 오가며 혼신의 선거 운동을 편 끝에 예상을 깨고 IOC 선수위원에 선출된 적이 있다.<br><br>원윤종은 '골프 여제' 박인비가 국내 IOC 선수위원 후보에 올랐으나 본선에서 선거에 참여한 29명 중 18위에 그친 사례를 참고 삼아 반드시 본선 경쟁을 뚫는다는 각오다.<br><br>#선수위원 #원윤종 #봅슬레이 #전설 #도전<br><br> 관련자료 이전 도체육회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성과공유회 '우수상' 03-14 다음 강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성공적'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