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김수현 '굿데이' 하차 투표에 '좋아요' 눌렀다가 취소 작성일 03-1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Rwjrj4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4c3cee789a443989785a6420be35040810672f99f6334761df5c96cd616dc6" dmcf-pid="XtuM4R41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화면 캡처. (사진=MBC 제공) 2025.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is/20250314003022631uhmz.jpg" data-org-width="719" dmcf-mid="YpqdPJP3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is/20250314003022631uh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화면 캡처. (사진=MBC 제공) 2025.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e4bc924103968e06543a7526240b76fa86bcc24f8786fda66832eb343e9cd" dmcf-pid="ZF7R8e8t1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 찬반을 묻는 투표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하는 해프닝이 일었다.</p> <p contents-hash="b037ef0a622220447a4abd8037e885e69c61af8494b89e7c52b1da4211609fc6" dmcf-pid="53ze6d6FZa" dmcf-ptype="general">13일 한국 연예계 소식을 다루는 대만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선 MBC 예능 '굿데이'에 출연 중인 김수현에 대한 찬반 투표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a197d7ce6b9dce6af3bd3348af527714d38d31c672753af48ba37f661f95760" dmcf-pid="10qdPJP3tg"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앞으로 김수현이 다시 TV에 출연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다"며 "'88라인'(1988년생 출연진) 조합은 이렇게 역사가 될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0d0cf5353eb9a91c7493ef914c508c9c458f337f6ba687a9848d0af5d2ef2c5" dmcf-pid="tpBJQiQ0Zo"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좋아요 1만6000개, 투표 참여 7000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응답은 "지드래곤이 힘들 것 같다"였고, 연예계 은퇴와 하차를 요구하는 응답도 나왔다.</p> <p contents-hash="63ac97fd3f8bd27ed846884fcebfcaf03e5036d73570e5680d2c0a68301d3011" dmcf-pid="FUbixnxpG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드래곤이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30721fe4930c12a4d7b0247ed3c76ad224e30ef754f15f62bffccfcc6ea05" dmcf-pid="3uKnMLMU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3일 한국 연예계 소식을 다루는 대만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선 MBC 예능 '굿데이'에 출연 중인 김수현에 대한 찬반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ONINEW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is/20250314003022776qyfy.jpg" data-org-width="390" dmcf-mid="G3iOEIEQ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is/20250314003022776qy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3일 한국 연예계 소식을 다루는 대만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선 MBC 예능 '굿데이'에 출연 중인 김수현에 대한 찬반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ONINEW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370766557b31fefb55bd9740374609832f42bd8874dcbda680e45b52a825e6" dmcf-pid="079LRoRuZi" dmcf-ptype="general"><br> 지드래곤의 '좋아요'를 두고 대만 네티즌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이 김수현의 출연을 반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별다른 뜻 없이 눌렀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a0326de16551c1ee1f86d3c3ee8dc8baeda8c5ee2c3546421cca3b4186451366" dmcf-pid="pz2oege7Y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본인 기사에 좋아요를 누른다며 " 내 시작이 '하트 브레이커'여서 그 이후로는 사랑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228843388b1441337c410e984ef4407452cd231f244c50af48e9375908a4c8d" dmcf-pid="UqVgdadzXd"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논란을 인식한 듯 '좋아요'를 취소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d3986bcc0ab93e974c70131f2323a71224f70f3d0fe805517767dab818889010" dmcf-pid="uBfaJNJqte"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김수현이 2015년 15살이었던 고(故) 배우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6edbbb593f7000071a14ede8e85e3e0a91c389f5dce69f2d633b11009e082e0" dmcf-pid="7b4NijiB1R" dmcf-ptype="general">이어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 군대에서 김새론에게 보내는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b06ead3d7379d17f939da8a43a10ea4876e2786d78ed1ea9598a06a71484bde" dmcf-pid="zK8jnAnbZM"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q96ALcLKX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희, '비상 계엄' 블랙리스트 공개→고문까지 "국민의 기본권 정지" ('꼬꼬무') 03-14 다음 홍진경, 20년 만에 만난 김종국과의 과거 묘한 썸관계 고백♥ (옥탑방의 문제아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