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탁구연맹, 성추행 혐의 중국인 코치에 10년 중징계...한국팀 코치로도 활동 작성일 03-14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4/2025031401023204992dad9f33a29211213117128_20250314011711156.png" alt="" /><em class="img_desc">[ITTF 홈피=연합뉴스]</em></span> 지난 2021년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때 한국 대표팀의 개인 코치 자격으로 참가했던 중국인 코치가 성추행 혐의로 중징계를 받았다.<br><br>13일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연맹 재판부는 괴롭힘 방지 정책 및 절차 위반 혐의로 제소된 중국인 코치 쉬커에게 최근 10년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br><br>쉬커는 개인 비용을 들여 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며, 출전정지 징계는 2032년 11월 1일까지 유효하다.<br><br>쉬커는 2021년 11월 세계선수권에 개인 코치 자격으로 휴스턴을 방문했다가 그해 1월 중국에서 진행된 국제 훈련 행사 때 A선수를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미국탁구협회에 접수되면서 미국에서 추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쉬커는 한국의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B선수의 개인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나솔' 25기 영자, 노출→이사박스 해명 "성희롱·부모 신상 유출에 온몸 떨려" 03-14 다음 ‘돌싱’ 10기 영식, 과거 연애사에 “기억 안 나…모태솔로 느낌” (나솔사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