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전영오픈 2연승 순항…8강 상대는 '천적' 천위페이 작성일 03-14 1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14/0000035628_001_2025031404450891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 전영오픈에서 2연승으로 8강에 올라 천위페이(중국)와 맞붙는다. <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3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커스티 길모어(스코틀랜드·33위)를 2-1(21-12, 16-21, 21-8)로 제압했다 <br><br>32강에서 가오팡제(중국·15위)를 2-0(21-16, 21-14)으로 제압한 안세영은 길모어를 상대로도 21-12로 1게임을 손쉽게 따냈다. <br><br>하지만 여러 차례 범실을 저지른 끝에 2게임을 내준 안세영은 전열을 재정비해 3게임에서 19-6까지 달아나는 등 길모어를 압도했다. <br><br>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올해 들어 16연승을 이어갔다. 전영오픈을 포함해 4개 대회에서 한 차례도 지지 않았다. <br><br>안세영의 8강 상대는 중국의 강호 천위페이(13위)다. <br><br>안세영은 전영오픈 직전에 열린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에서 천위페이를 2-0(21-14, 21-15)으로 꺾은 바 있다. <br><br>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천위페이는 상대 전적에서 안세영에게 앞서 '천적'으로 알려진 선수다. 안세영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0차례 이겼고, 13차례 졌다. <br><br>새해 들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연달아 제패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전영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br><br>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다. <br><br>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세계 정상급으로 성장했음을 알린 바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밈코인 급격한 시세 변동, 블록체인 기술 왜곡시킬 수도" 03-14 다음 김병철, 송지효와 부부 된다…오컬트 영화 '구원자' 출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