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벌금형"..이수지도 패러디한 차주영 팬덤, '악플러 고소' 응징했다 [★FOCUS] 작성일 03-1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IwWWCnld">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4sCrYYhLv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0ec2efade2e662dee30b654c308f7963259944e348103f6f6425aaaccd3ba" dmcf-pid="8OhmGGlo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차주영 붐은 온다..' 영상, X 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050007988pixc.jpg" data-org-width="560" dmcf-mid="2vM8ooRu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050007988pi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차주영 붐은 온다..' 영상, X 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2fa6b5b1fad9bc65d613530109cbfb944399d4d23382db14a8bd1529360d5" dmcf-pid="6IlsHHSg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주영 팬덤에게 고소당한 악플러가 '벌금형' 판결을 받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050009296nkcp.jpg" data-org-width="560" dmcf-mid="V3fbRR41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050009296nk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주영 팬덤에게 고소당한 악플러가 '벌금형' 판결을 받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2df212769013cc245058e78e0fccfc53d2f8a7bb877e4655111adda0e3b2f9" dmcf-pid="PCSOXXvaTx" dmcf-ptype="general"> 배우 차주영에게 '실버 버튼'을 안긴 그의 팬덤이 악플러를 법적 처벌로 응징했다. </div> <p contents-hash="8719cab7ec56c6fb00921ae156122ff9e427dd3283e60b869935558e319d11fb" dmcf-pid="QhvIZZTNCQ"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차주영 붐은 온다..' 운영자 A 씨는 13일 오후 X(구 트위터) 계정에 "저와 저희 팬덤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의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등을 지속해 온 계정을 상대로 2023년 5월부터 형사소송을 진행해 왔다. 최근 벌금형 처분으로 마무리되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a223ba896b1cfc8298dfb804041b0f4eebc1144aa7437b8b00c8f56b9d44aba" dmcf-pid="xvWlttYcl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판결문에 따르면 악플러는 '모욕' 혐의로 1심에서 300만 원 벌금형이 내려졌다가, 대법원에서 최종 100만 원의 벌금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0cac0b236eaaec56d3dc5374686e10572eaea118b8dc033d845dc57f83d176ed" dmcf-pid="yPM8ooRuh6" dmcf-ptype="general">A 씨는 "누구라고 언급은 않겠지만 최근까지도 비방성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으니 참고하시어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31dc6b97a05adbd8d80823f0984f5ca81c4df8a14d2f8fb81f92523d1c84313" dmcf-pid="WQR6gge7T8" dmcf-ptype="general">다만 악플러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A 씨는 "현재는 민사상 책임을 묻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결과가 나오면 간단히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c0be30e8a34c8c9abae3f68b7fb7284ea1121da08170f44cd943ff2d5f38e7" dmcf-pid="YxePaadzh4" dmcf-ptype="general">차주영 팬덤은 차주영과 가족 같은 훈훈한 케미로 온라인상에서 유명하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이들을 패러디한 영상을 찍어 올렸을 정도.</p> <p contents-hash="f97a222a8ed14d27a5d56bab4071c732329a6dea592b45f7072874b21d0e67b7" dmcf-pid="GMdQNNJqTf" dmcf-ptype="general">팬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차주영의 인간미가 담긴 '차주영 붐은 온다..'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 18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며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63b8e84c41105925cb8caa36b2ac71fba50bcb1d35b6b7b1c48d4f518731efb5" dmcf-pid="HRJxjjiBlV" dmcf-ptype="general">특히 운영자 A 씨는 얼마 전 획득한 '실버 버튼'을 차주영에게 선사, 화제를 더했다. 이에 차주영은 직접 SNS에 인증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건강한 팬덤 문화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다.</p> <p contents-hash="64e3e3c3c188df41b334d3fe90fe63277aa9fa5bbc494defa4b3262139247f8c" dmcf-pid="XeiMAAnbC2"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여러분 실버 버튼 보신 적 있나요. 저는 없습니다. 난생처음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 팬(꾸꾸) 분들이 운영하는 채널이 저를 가지고 그대들의 머리와 시간을 잘 버무려 녹여내 어떤.. 저도 모르는 철저한 계획과 관리 아래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이런 번쩍이는 물건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오 마이 갓(oh my god). 얼마나 마음 쓰고 정성 들여 사랑으로 만들어낸 일인지 알아 절대 제가 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꾸꾸들은 제 말을 잘 안 들어요. 어떻게 잘 보관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받은 그 상태 그대로 우선 안전한 곳에 두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뭐 한 것도 없이 실버 버튼 보유자가 되었다는 말씀 전하며 여러분 덕분이고요. 꾸꾸 덕분입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cfb7983fb6bbbf7d1719fcf5cff9548af72328ff261a45b013966daa5107531" dmcf-pid="ZdnRccLKy9"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꾸꾸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귀여워해 주세요. 우리들의 놀이를 추억으로 남겨줘서 고맙고 또 그 덕에 많은 분께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 깊이 감사함을 느껴요. 고맙습니다! 정말 보통 아닌 사람들. 그런 그대들이라 좋아. 보고 있나 꾸꾸들. 오구오구 부둥부둥~ 대단해 최고야, 꾸꾸들. 꾸꾸월드 고마워 사랑한다, 사랑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053d41019b95adbe2444832d07d6e1bf44d6ac8364bcf7c1c3daa743b78033a" dmcf-pid="5JLekko9hK"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늦깎이' 조째즈, 노래방 차트 1위 찍었다…경이로운 기록행진 03-14 다음 SBS, 지상파 최초 도쿄돔 입성…태양→에스파 역대급 라인업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