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0억” 한강뷰 집주인, 음악감독 전수경이었다 (홈즈) 작성일 03-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5OGGlo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ff9673746930a3b8543974ed81078356a22a67e084b72774306adc783f36c" dmcf-pid="qK1IHHSg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055509506yexb.png" data-org-width="823" dmcf-mid="7t95qq3I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055509506ye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b2d3f160eb1fa96c4096ecb9279d5f4b00f2148c39b5dfe3eaa2838ae5bd1d" dmcf-pid="B9tCXXvauq" dmcf-ptype="general"><br><br>‘구해줘! 홈즈’에 음악 감독 전수경의 집이 매물로 등장했다.<br><br>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박나래와 풍자가 용산구 한남동으로 임장을 떠났다.<br><br>이날 세 사람은 언덕길을 올라 한강뷰 아파트가 많은 유엔빌리지로 향했다. 이때 박나래는 2020년 준공한 신축 매물 주차장에 외제차가 많은 걸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저기는 한 집당 주차 7자리를 준다더라”라고 설명했다.<br><br>이들이 도착한 집은 넓은 통유리 거실과 화장실과 방이 각각 4개였다. 주우재는 “여기는 집을 살 생각은 못 하지 않냐. 얼마 정도 하냐”며 가격을 물었다.<br><br>박나래는 “10억에서 500억까지 있다. 건물이 아닌 주택 매매가 기준. 한 채가 500억인 것”이라며 “유앤빌리지에서 한강뷰는 너무 흔해서 오히려 정원이 있는 집이 인기다. 내가 너무 와보고 싶었던 집”이라고 소개했다.<br><br>해당 집의 주인은 음악감독 전수경이었다. 앞에서 집값을 듣고 화들짝 올라던 주우재는 “여기선 5분 만이라도 이러고 있겠다”며 거만한 자세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산가족 울린 이찬원 '공항의 이별' 영상 400만뷰 03-14 다음 이다희 ‘소두 인증? 똑단발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