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레전드' 문성민 은퇴…"구단과 인생 2막 고민" 작성일 03-14 130 목록 '남자배구 레전드' 문성민이 16년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습니다.<br><br>현대캐피탈은 어제(13일) 문성민의 은퇴를 발표하며 오는 20일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지난 2010년 현대캐피탈에 입단한 문성민은 2017-2018시즌 팀의 챔프전 우승을 이끄는등 오래동안 남자배구 간판스타로 군림했습니다.<br><br>또 국가대표로서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에 이바지했습니다.<br><br>문성민은 "인생 2막을 어떻게 펼쳐갈 것인지 구단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습니다.<br><br>신현정기자<br><br>#문성민 #프로배구 #현대캐피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듀스 접전 끝 승리" 신유빈, WTT 챔피언스 16강 진출 03-14 다음 ‘컴백’ 르세라핌이 사랑을 대하는 ‘HOT’한 태도 [오늘의 프리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