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리, '75억 건물주' 혜리에 서운함 토로했다…"욕만 먹어, 예쁨 받고 싶은데" ('선의의경쟁')[인터뷰③] 작성일 03-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vaLLMUZl">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YRTNooRuH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5699959c9d6cdb62b766491b3fc401d22794953341d25e9311ebe6f05bc08" dmcf-pid="Geyjgge7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060107222pvmx.jpg" data-org-width="1200" dmcf-mid="V2kP44BW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060107222pv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9447fa8a8aafe350fbb8dccda405d7a71f070a5956a36133a2170e5314d92" dmcf-pid="HLXDccLKHI" dmcf-ptype="general"><br>배우 오우리가 혜리와의 케미에 있어서 아쉬운 점을 고백했다.<br><br>13일 서울 중구 텐아시아 사옥에서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 배우 오우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br><br>'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 학교에 전학 온 우슬기(정수빈 분)에게 욕망을 드러내는 유제이(혜리 분)와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br><br>극 중 오우리는 유제이에게 밀려 만년 2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최경 역을 연기했다. 겉모습은 모범생의 정석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는 양면성을 가진 인물이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6dcfb587d8f25dd4295cf7f56f7802ca1539dcb752c74d88e6b07520eb862" dmcf-pid="XoZwkko9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TUDIO X+U ‘선의의 경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060108578ekra.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OJRR41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060108578ek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TUDIO X+U ‘선의의 경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eb6d473540f8069fb05d52101a696654df83dd138d1f572aa1a0b47f31f9a7" dmcf-pid="Zg5rEEg2Ys" dmcf-ptype="general"><br>오우리는 '선의의경쟁' 주연배우들과 실감 나는 여고생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친구이자 경쟁 상대인 유제이(혜리 분)와 불꽃 튀는 라이벌 연기를 선보인 그는 촬영장에서의 혜리 모습에 대해 "언니는 아기 새들을 챙기는 어미 새 같았다. 우리가 힘들어할 때 챙겨주는 리더 역할"이라며 "유제이 역이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인데 실제로 언니가 그렇다. 현장에서 연기 조언도 많이 해줬다"고 고마워했다.<br><br>그러나 극 중 혜리와의 관계에 대해 아쉬움도 있었다고. 그는 "유제이는 우슬기한테 애교도 부리고 살갑게 '웅, 그랬어?' 하면서 부둥켜안아준다. 그런데 최경은 유제이한테 욕만 먹는다"며 "나도 우슬기처럼 예쁨 받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br><br>이어 "나한테는 큰언니처럼 챙겨주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해봐' 하면서 카리스마 있게 이끌어줬다"며 맏언니 혜리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173bd32119ebf164249a8e2e04f91ae31b0e1d1ec55642dbfc8e626d89929" dmcf-pid="5a1mDDaV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060109912ku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0hLJJP3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060109912ku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fa2d0bc145eddead4befcd25f2f09482bc491e91f8f5b504e659c879514854" dmcf-pid="1NtswwNf5r" dmcf-ptype="general"><br>오우리는 종영 후에도 여고생 4인방과 연락을 나누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처음 공개됐을 때 다 같이 혜리 언니 집에 놀러 갔다. 4명이서 딸기도 씻어 먹고 밥도 먹고 재밌게 놀았다"고 근황을 전했다.<br><br>그러면서 "우리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방송 중에 연락을 주고받았다. 축제신 때 혜리 언니가 더워서 많이 지쳐 있었다. 칼부림 장면도 그렇고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다들 다행이라고 격려해줬다"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br><br>한편 혜리는 지난해 본인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지상 4층짜리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건물과 토지의 시세는 75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br><br>'선의의 경쟁'은 지난 6일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최종회가 공개됐다. 지난 10일부터 왓챠, 웨이브,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하다.<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청, 결혼 3일 만에 파경…“내게도 자식 있었으면” (같이 삽시다) 03-14 다음 ‘미스터트롯3’ 손빈아, 마스터 100점 눈물→최종 善 등극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