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5기 영자 "성희롱+부모님 신상 유출, 제발 멈춰주세요"...도넘은 악플러들에 호소 [SC이슈]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e0CCDx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7c6f5f4e379f689bef83b362400e79020e3683ad70da83399d7be127cee58" dmcf-pid="2wyo99uS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062002960ilua.jpg" data-org-width="700" dmcf-mid="B8bvaadz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062002960ilu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fc9a0add1892fa108837d6c476174c4c30da8735047df5b07c87f8ff12fe4" dmcf-pid="VrWg227v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062003151olar.jpg" data-org-width="700" dmcf-mid="bVP5rrj4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062003151ol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375e19302cbb686dce0513142691f1e729895a66a5bbc5a13a6a11cc7403ae" dmcf-pid="fmYaVVzTU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으로 인한 오해에 직접 사과와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6ba3fe6dc3ac5b2069322ed9bc841190a6f095059f500134e0dbdb8ac4b1c9d" dmcf-pid="4sGNffqy7x" dmcf-ptype="general">13일 영자는 "생각한 것보다 저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많이 쏟아진 거 같아 너무 감사하다"면서도 "다만 단편적으로만 저를 보여드릴 수 밖에 없는 방송의 특성상 많은 분들께 저에 대해 너무 나도 많은 오해를 사고 있는거 같아 너무 많이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03fba385d9629cef65bf7793ee5c4c9eb5a8e0d6626d0ec005bfea4caf37084" dmcf-pid="8OHj44BW3Q" dmcf-ptype="general">영자는 "저는 단 한 번도 헤프게 행동을 한다거나 하다못해 헌팅이나 소개팅을 해 본적도 없고 절대 아무 남자나 막 만나고 다니지도 않았으며 정말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 일 이 없도록 떳떳하게 살자고 항상 다짐해오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착실하게 살았다"며 "하지만 방송을 보았을 때 저 조차도 다른 분들이 충분히 저에 대해 오해하실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당시 경솔했던 저의 언행들에 저 스스로도 많이 실망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5e355bd5092856b2ceb3d402473ae4e1df4ac9ab6193cccdc60467eda4cec77" dmcf-pid="6IXA88bYFP" dmcf-ptype="general">이어 "그 당시 저의 부주의한 단어, 문장 선택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실망과 오해를 불러 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단지 편집하는 상황에서 피디님들 입장에선 출연자 12명을 전부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다 보니 앞뒤 상황들이 많이 잘리고 강열하고 자극적인 부분들만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시청자분들께서 염두에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다"고 오해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0ab44f3483277a70ce3cb750d9b288c92e447a2de22fd3d3f085a05b13b8b3d3" dmcf-pid="PCZc66KGz6" dmcf-ptype="general">그는 "이 부분은 절대 피디님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방송의 특성상 시청자분들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보시기 위해서도 정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피디님들도 현재 제 상황을 너무나도 걱정해 주시고 마음 쓰여해 주시며 수시로 연락도 주시고 계신다"고 혹시 모를 다른 오해에 대해서도 미리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dec68656f1d3f530d7069a2df450d89a30ad5195c892e9764d254c390dfccf9a" dmcf-pid="Qh5kPP9H08" dmcf-ptype="general">영자는 "당시 제 딴엔 제 주변에서 인기가 나쁘지 않았다고 그냥 귀엽게 작은 허세처럼 어필하고 싶었던 부분이 과하게 표현된 것 같다. 죄송하다"면서 깊게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995c1d0b464cf1c8e6a663a0e2b8557fe1e9bf189b52c2bea6d5c64beaa00b69" dmcf-pid="xvFwMMf5p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옷차림이 저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옷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남들이 봤을땐 노출이 심하고 보기 불편한 옷이라는 것을 인지를 차마 못했었던거 같다. 너무 죄송하다. 2시간 가량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니 탱크탑이 점점 흘러 내려 갔었는데 인터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그 상황을 캐치를 전혀 못 했던 거 같다. 이것 또한 당연히 제 부주의함이고 더 많이 신경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609cc644c29390e39152e49f4b36f60467a01b852c311f60f6878ab879d2d95d" dmcf-pid="yPgBWWCnuf"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자는 "다만 처음엔 저의 잘못만을 지적해 주시는 댓글에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너무 심각해지는 상상이상의 심한 댓글들, 성희롱, 부모님의 신상 유출까지 심각한 상황에 며칠째 잠도 못 들고 세상이 너무 무서워 모든 주변 사람들의 연락들을 피하며 목소리가 점점 안 나오기 시작했고 밖에 나가기가 휴대폰을 들기가 너무 온몸이 떨리고 두려운 상황"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144d0a6c6cfb772cdbc329a0a54a2cdc305feaece2ee1c2d7606b8e8295dc16" dmcf-pid="WQabYYhL3V" dmcf-ptype="general">영자는 "저 뿐만 아니라 저희 기수 모든 분들이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제발 도를 넘는 댓글, 게시물들 제작을 삼가달라. 부디 아량을 베풀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5b92bf0ab6ea4dc7f68ca6dc7fd454b4afcdac53a3829c83b8d34fb53c347bc4" dmcf-pid="YxNKGGloz2"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현재 너무 상황이 심각해 이대로 있으면 정말 큰일 날 것 같아서 너무 심각한 댓글과 게시물들은 캡처하고 모아두고 있으며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도를 지나치는 댓글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까지 취하겠다는 경고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4a30380265894d5fad543d965026258bb9f10c00140df7cd9c49f6e420659e53" dmcf-pid="GMj9HHSgu9"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55억 대저택 자랑하더니…"손 볼 곳들 많아" 직접 도배까지 ('나혼산') 03-14 다음 ‘암 투병’ 이정→천록담, 최종 ‘美’ 등극..“24년 노래하고 처음 상 타” (‘미스터트롯3’)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