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이트' 10기 영식 계탔네…이하늬·구혜선 닮은 골싱女들 (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3-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q588bY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13f7876f811517060f25289345b45246f7bdca491a4d6e31787dad0afda92" dmcf-pid="yGDnllrR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073148469nmvq.jpg" data-org-width="611" dmcf-mid="PfigTTO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073148469nm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9b4284eb0ff2c81f58d64fbc96e869fafcdf6f8c991860f451d38ae30120b9" dmcf-pid="WHwLSSmeY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솔사계’가 ‘골드’와 ‘돌싱’이 결합한 ‘골싱 특집’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9cd4adfe3233d848b34ab63df00bc79eede7ed92eeacd279474b4b2af74050b" dmcf-pid="YXrovvsdZL" dmcf-ptype="general">13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아직 내 ‘짝’을 찾지 못한 ‘골드’들과 인생 마지막 사랑을 찾고 싶은 ‘돌싱’들이 ‘솔로민박’ 한 지붕에 모인 ‘골싱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0101e969fcfb2300778c9913ab1665250a41da2c68d99d83b71586ce50086b3" dmcf-pid="GZmgTTOJXn" dmcf-ptype="general">이번 ‘골싱 특집’은 설악산 울산바위가 영험한 사랑의 기운을 내뿜는 강원도 속초에 마련됐다. 가장 먼저 ‘솔로민박’에 입성한 3기 영수는 “이제 진짜 마지막인 것 같다. 내년까지 최선을 다해서, 갔다 오더라도 한번 (장가는) 가봐야 한다”고 절박한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595dd376d092d8a52849f28a3f49f76ab4fc534541846363a24073c23903e53" dmcf-pid="HZmgTTOJY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친한 한의사 형님이 49세에 늦둥이 딸을 낳아서 키우고 있는데 너무 행복해 보였다”며 결혼에 대한 로망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45870cbb37067c03620fbb17b627f0a171da4f84f8003487f34607869bde219" dmcf-pid="X5sayyIiYJ"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그대좌’ 10기 영식은 하얀 코트에 강렬한 선글라스를 장착한 채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했다. 그는 ‘골드남’ 3기 영수를 보자 당황스러워했는데, 이와 관련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싱글인 3기 영수님에 비해) 제가 경쟁력이 있을까? 사실 좀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10기 영식의 본분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다가가보겠다”고 핑크빛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d7610f138b18ec72a2dc9837bd86a2c8045591536faa1edf0faf55ac2d6df68e" dmcf-pid="Z1ONWWCntd" dmcf-ptype="general">세 번째로 나타난 ‘골드’ 14기 경수는 “결혼한 분들이 존경스럽고 결혼하는 건 기적 같다. (결혼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가는 건데 종착역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간절하게 결혼을 소망했다.</p> <p contents-hash="e5fe7b8724b34aece775b83ff9063b62b688b2f42b8a7e62a96c6d8521bddfc5" dmcf-pid="5tIjYYhLte"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은 한층 댄디해진 모습으로 변신, “운명인 것 같다. 이번엔 진심으로 준비 많이 하고 왔다”면서도 “또 연속으로 0표를 받으면 어떡하나”라고 ‘돌싱 특집’ 때의 ‘0표 트라우마’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24859ceae9f4e59eb3d43585f9d5cf945361db6409435e9f3d3f3de6a2f8f14" dmcf-pid="1FCAGGloZR" dmcf-ptype="general">‘골드2+돌싱2’로 구성된 남자 출연자에 이어 이번엔 여자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을 찾아왔다. 여자 출연자들은 장미, 국화, 백합, 동백 중 자신이 원하는 꽃을 선택해 각자 이름을 부여받았는데 가장 먼저 상큼한 쇼트커트의 백합이 나타나 남자 출연자들에게 당당히 ‘돌싱’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6ef7cbe12074a683cf323580e8fa184934a4c4fc308f473fc1aa8a06360805f" dmcf-pid="t3hcHHSgZM" dmcf-ptype="general">백합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이혼하고 지금까지 돌싱인 분을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다. 다 열려 있다”며 쿨하게 말했다. ‘이하늬 닮은꼴’ 보조개 미소가 돋보이는 국화는 ‘골드’였는데, “저는 차라리 돌싱이 나은 것 같다. 지금까지 결혼 안 하신 분들은 좀 특이할 것 같다”고 열린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4f641e061d7db8c62a7a6b8a80d4a4dfe6d2e051763315667e7e2b6d9a525" dmcf-pid="F0lkXXva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073149792rbcd.jpg" data-org-width="550" dmcf-mid="QYvD55yj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073149792rb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0aa2b6114124ae5b5efd9e3758837d10c01f4085354456011a4a2e8c764a41" dmcf-pid="3pSEZZTNZQ" dmcf-ptype="general">러블리한 핑크 망토를 입고 등장한 동백은 ‘구혜선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했다. ‘동안 미모’와 달리 “저 4자(40대)”라고 반전 나이를 고백한 동백은 “(제작진에게) 혼인관계증명서를 제출했다”며 ‘골드’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e71f89285eac3660c380f2eb4b2852a9479d218de45c3119801bfd1c71c4ebf" dmcf-pid="0UvD55yj5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돌싱도) 사람만 좋으면 가능하지만 아이가 있으면 고민될 것 같다”고 비양육자를 선호함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합류한 장미는 “이제는 재혼 생각이 조금 생겼다”며 ‘돌싱’임을 고백한 뒤, “뇌가 똑똑한 남자, 제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c5560db43419b2ec833d579cc614c599e463249fe0acc1a4b977f27d7bfa91" dmcf-pid="pZmgTTOJt6"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여자 출연자들이 들어올 때마다 극찬을 보내는가 하면, 악수를 청하면서 현장을 후끈 달궜다. 특히 그는 잠시 휴식 시간이 있을 때에도 여자 출연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플러팅을 했다.</p> <p contents-hash="f3a9f2a63ff1b523f7c54ffaf700a6f1147c235b200043cd6b1b934b09815d62" dmcf-pid="U5sayyIiZ8"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저기서 보면 저는 어떻게 보이냐?”는 백합의 질문에 “너무 화사해! 너무 예뻐! 너 왜 이렇게 예쁘니?”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2c5382a94eb38bfa95bbb8318b9dd0fbd5d0ccd0415dcf20eb3de2243f5d72de" dmcf-pid="u1ONWWCnt4" dmcf-ptype="general">그는 “입에 뭐 묻지 않았냐?”고 묻는 국화에게는 “예쁨이 묻어있네~”라고 받아쳤고, “날씨가 너무 춥다. 너는 안 추워?”라면서 기습적으로 국화의 손을 덥석 잡았다. 모든 ‘꽃’들에게 고루고루 관심을 표현한 10기 영식은 “이게 제 원래 모습이다. 남자 여자 떠나 낯가림 없이 다가가는 게 제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대문자 E’의 위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fc45768f901b2c8ed00b80844ea761bf893950509d5c5a00661011ede1aa2ab" dmcf-pid="7tIjYYhL1f" dmcf-ptype="general">‘솔로민박’ 입성 후 룸메이트 결정까지 마친 출연자들은 서로의 속마음을 공유했다. 10기 영식은 다른 남자들에게 “4명 다 괜찮다고 했다. 아이의 선호도를 많이 고려할 것 같다”고 아이와 잘 맞는 상대를 찾고 싶음을 털어놨다. 3기 영수 역시 “여기서 만큼은 그 사람에게 집중해 보자”고 ‘골드’든 ‘돌싱’이든 조건 없이 알아보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6611e8fa07bce33e8c2996f37ebaee9aabf9b09c26b66395821bf2dfc087cbc" dmcf-pid="zFCAGGlo1V"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은 딸이 ‘나솔사계’ 출연을 반대했으나 아이브 안유진에 대한 ‘팬심’을 이용해 딜을 했다. 그래서 겨우 허락을 받았다“고 절박함을 어필했다. 여자들도 서로의 속마음을 오픈했는데, 백합-장미가 ‘호감남’이 2명이라고 밝혔고, 국화-동백은 각각 1명씩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28010ee092cddb5d73c492ff2817abe2df8f47a29f2007bc72d180eae274203" dmcf-pid="q3hcHHSgZ2" dmcf-ptype="general">잠시 후, 3기 영수-14기 경수-22기 영식은 여성들의 방을 찾아와 “공용 거실에서 모이자”고 제안했다. 직후 모두가 거실에 모이자, 10기 영식은 ‘매의 눈’으로 자리를 스캔한 뒤 백합-국화 사이를 파고들었다. ‘토크쇼’ 수준의 입담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장악한 10기 영식은 장미에게는 “아직 애기네, 어이구 애기야~”라고 10기 출연 당시의 명대사를 재연했다.</p> <p contents-hash="648f4b8e9407baca1a9406aaf3ae5a5b1bc6bf3f9f24ca60dd4bbd303f0ed122" dmcf-pid="B0lkXXva59" dmcf-ptype="general">나아가 그는 “너보다 (주량은) 세다”라고 반전 주량을 과시한 국화에게 “난 거의 못 먹는다. 애기 같이 생겼잖아”라고 ‘애교 만점’ 입담을 발휘했다. 뒤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첫인상 선택과 자기소개를 하면서 본격 로맨스 전투에 들어가는 ‘골싱 남녀’들의 모습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f25ae9756784aae28fd1f15de332fd1c291ab424321c91574f9c394011b9044e" dmcf-pid="bpSEZZTNHK" dmcf-ptype="general">‘골싱 특집’의 아찔한 로맨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c62ac322db088a224552c5c41415f37d4985a00d9515285444e55da26c74087a" dmcf-pid="KQUG227v5b"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ENA </p> <p contents-hash="fddc9741e05cd0d463b8aa86106f8dbf38dafb47de3edbb42448d309d25cf70e" dmcf-pid="9xuHVVzT5B"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기 영식의 파격적 플러팅→22기 영식, 다이어트 성공('나솔사계') 03-14 다음 마지막 순간 왕좌 차지…‘미스터트롯3’ 최종 우승 김용빈, 국민마스터가 직접 뽑은 ‘眞’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