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김성기 사무국장, 스포츠단 단장 승진...3개 종목 진두지휘 작성일 03-14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14/0000035636_001_20250314073511550.jpg" alt="" /><em class="img_desc">김성기 KGC인삼공사 스포츠단 신임 단장. [KGC인삼공사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KGC인삼공사는 김성기 프로농구 정관장 사무국장 겸 배드민턴단 부단장을 스포츠단 단장으로 내부 승진 발령했다고 13일 밝혔다. <br><br>김 단장은 남자 프로농구단, 여자 프로배구단, 배드민턴단을 거느린 인삼공사 스포츠단의 행정을 총괄한다. <br><br>1970년생인 김 단장은 연세대 출신으로 프로농구 LG 사무국장(2007~2010년)을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는 인삼공사 스포츠단에서 프로농구 정관장의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4차례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 <br><br>신임 김 단장은 "팬, 선수단, 미디어, 연고지, 파트너사 등의 다양한 기대를 파악하고 구체화하는 실행에 집중하겠다. 궁극적으로 건강한 삶의 한 부분에 정관장 스포츠단이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br>김 단장 체제로 전환된 정관장은 후속인사를 통해 배구단, 농구단, 배드민턴단의 실무진을 조정할 방침이다.<br> 관련자료 이전 ‘그대좌’ 10기 영식, 장미에 “어이구 애기야”...레전드 경신 예고(‘나솔사계’) 03-14 다음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체육 분야에 1조 3,215억 원 지원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