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연자, 眞 김용빈 결승 무대에 눈물 "멋있었다" 작성일 03-14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EFssc6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52e6e650196f8d3f2ad298b70f0959fe30baa322ba35a5cd0378dc331b9b71" dmcf-pid="1PD3OOkP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김연자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074316674egui.jpg" data-org-width="600" dmcf-mid="ZE0JzzFO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074316674eg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김연자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ae8252c264951449a6dbabf2b3c44344cc6b677a9cfac37dae98708ad6df0e" dmcf-pid="tQw0IIEQ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김연자가 '미스터트롯3'에 진심을 다했다.</p> <p contents-hash="2fa8b4429fbede65d4d22b8a96ea5349a6796d9864b2816e227ed3188bdbeab8" dmcf-pid="FxrpCCDxTt"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지난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12회에서 마스터 군단으로 출연해 결승전 심사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b8cac534bfc65043ed0f4e72c11956b514c5e3f5cc48a9e400bcc37a7a0620f" dmcf-pid="3MmUhhwMh1" dmcf-ptype="general">이날 김연자는 결승전에 오른 TOP7의 무대를 심사했다. 이들은 각자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노래로 결승전 무대에 올랐고, 김연자는 이들의 무대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a4b5e1f9b3a7139b0f7d390dbd536681b527bb0c0fdf2ba66d0cff7521dba42" dmcf-pid="0RsullrRS5" dmcf-ptype="general">특히 김연자는 김용빈의 무대 후에 눈물을 보였다. 나훈아의 '감사' 무대를 펼치며 할머니를 향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김용빈의 눈물에 김연자의 마음까지 동한 것. 김연자는 연신 눈물을 훔치며 그의 무대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188aec3b78456a46e864fffc3a307ecc874b3c7c88eaf3a38f212e7b604faed1" dmcf-pid="pmFeuu1mSZ"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너무 멋있었다"며 "(김)용빈 씨가 7년 간 공백기를 거치고 다시 활동하고 있지 않나? 그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천국에 계신 할머님이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c8c1525c80f9999adfeb2db3bf423a3a73cd36b3e26fe0cc1ae5801dd8c95b" dmcf-pid="Us3d77tsWX"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미스터트롯3' 심사 내내 참가자들의 무대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깊은 공감과 애정을 담아 평가를 이어갔다. 특히 도전자의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부족한 점을 세심하게 짚어주며 실력 향상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ef1c1efcc2c03836224aac1e9e0ea912a13c377551312d0ee62b9c5cac5442d" dmcf-pid="uO0JzzFOCH" dmcf-ptype="general">김연자의 심사에는 특유의 따뜻한 리액션이 더해져 더욱 큰 울림을 줬다.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넸고, 솔직하면서도 섬세한 심사로 도전자들에게 용기를 줬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p> <p contents-hash="7b565e004dee664e05b2d7da9fef9fce57708e4054b95de01a8cce31d5beec68" dmcf-pid="7Ipiqq3ITG" dmcf-ptype="general">김연자의 따뜻한 심사는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참가자들의 무대에 함께 웃고 울며 공감하는 모습, 참가자들의 성장과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90111e4527b15865f5cb76d2561dd49b4609434488b031bd471fb358d06f1d6" dmcf-pid="zCUnBB0ClY" dmcf-ptype="general">한편 김연자는 다양한 공연 및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qhuLbbph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한 추모 원해" 故휘성, 오늘(14일) 사망 4일 만에 조문 시작 03-14 다음 이이경 ‘카이스트’ 이나영 본캐 윤송이에 “양子로 어떻게···” (백억짜리)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