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이정 “신장암 수술 없었다면 천록담 나오지 않았을 것” 작성일 03-14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gVMMf5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d76fe8a488ed6effae7a902eded1014744e20918d918ed24f3c47929c5492" dmcf-pid="UfafRR41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위를 차지한 천록담 이정. 사진 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today/20250314074205337ofoa.jpg" data-org-width="530" dmcf-mid="0NXwllrR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today/20250314074205337of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위를 차지한 천록담 이정. 사진 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f485e95c884e8cc87c39376ada01496842cc74ff4a0681c8b5a18e1067cfb9" dmcf-pid="u4N4ee8tXF" dmcf-ptype="general"> 천록담 이정이 자신의 인생은 신장암 수술 전과 후로 나뉜다고 밝혔다. 신장암 수술을 계기로 다시 태어났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689d3723a3c617d2321ca9bee21ce7f11b0dfbce2981a839dc263bc1fbe6ed99" dmcf-pid="7nInccLKtt"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생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대망의 결승전에서 이정은 김용빈과 손빈아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e6ab0f9ace29fc7ac03898d69164aa2dc90169e317cd6651996c138d4e2d6ca" dmcf-pid="zLCLkko9G1" dmcf-ptype="general">이날 나훈아의 ‘공’을 선곡해 무대를 꾸민 천록담은 “제 인생은 신장암 수술 전과 후로 나뉜다”며 “천록담으로 살게 되어 ‘공’을 다시 듣게 됐는데, ‘살다 보면 알게 돼’ 가사 한마디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227bfdd864b0a278f342f3d0edbd5b890edf91fd35182187be0019c513473b" dmcf-pid="qohoEEg2t5"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 일이 없었다면 천록담은 나오지 않았을 거다. 요즘에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 제 노래로 용기와 힘을 얻었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6faac83466448aadf0bbb2adde6d1e8f45faf1bce2d26e11ef054ccd1ccdad" dmcf-pid="BglgDDaVHZ" dmcf-ptype="general">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94점을 획득한 그는 3위로 호명된 후 “제가 24년동안 노래를 했었는데 오늘 처음 상을 탄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정말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36894412aa93773382f966b968d380649b6d7b4bd6caea9cd81f0d93388c6e5" dmcf-pid="baSawwNfYX" dmcf-ptype="general">이어 “천록담이라는 이름까지 잘 데려와 준 이정 씨한테 감사드린다. 그동안 잘 견뎌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하나밖에 없는 제 아내애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감격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하길 잘했어?" 김준호♥김지민 웨딩 피팅 공개…애정 듬뿍 (준호지민)[종합] 03-14 다음 "조용한 추모 원해" 故휘성, 오늘(14일) 사망 4일 만에 조문 시작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