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있었던 최우식? 김수현에 대해 “그 형 소문 안 좋던데” 과거 발언 화제 작성일 03-1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9o227v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a388e7db8236eea55c8d76775668e2d895523f80b5ce735fe130645e35f50" dmcf-pid="5H2gVVzT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식.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SEOUL/20250314080605336mpcj.jpg" data-org-width="700" dmcf-mid="XYwZrrj4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SEOUL/20250314080605336mp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식.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160b8498fd87998ac64d438b6f03e454ec7d21939143336071778e551f846" dmcf-pid="1XVaffqyC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고(故)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의 교제 의혹 파장이 계속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우 최우식이 한 방송에서 김수현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6f13889bc17dd7402abaac708fa7ec41d4662487faa2d69b508af075bf478d0" dmcf-pid="t54j88bYSv"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지난 2014년 2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수현에 대해 “그 형 소문 안 좋더라”고 말해 그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0a99685a88a99167eb6570e552382e28527b2746302a6adfc57cb38d12ded81" dmcf-pid="F18A66KGW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최우식에게 “김수현 씨한테 라이벌 의식이 있다고? (작가가 최우식에게) 김수현 어떠냐고 물으니까 ‘그 형 소문 안 좋던데’라며 디스를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우식은 “아마 (김)수현이형이 저를 모를 거예요”라며 대답을 회피하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fac0b31f4b04c5a83cb80cfa2b313e74a5c6562f2a1be5a25fa7e9add4803b89" dmcf-pid="3t6cPP9Hhl"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최우식에게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같이 했잖아요?”라고 되물었다. 최우식과 김수현은 2013년 개봉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14015fda94301ac75ac9907dc674bb177419db824a94d82140662803e242383" dmcf-pid="0FPkQQ2XSh" dmcf-ptype="general">이에 최우식는 “그런데 조금 걸리는 신이, 제가 항상 뒤에서 때려서. 그게 정말 세게 때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c3e52ba0d69affacdc2472d9071509e3cc4ed7c8e96e765e2b60ad47f4f1af" dmcf-pid="p3QExxVZhC"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이 대답을 받아 다시 “그렇게 때리기까지 하고 (안 친하단 말이냐?)”고 묻자, 최우식은 “그 형 소문 안 좋다고”라고 대답 후 곧바로 “아뇨, 그게 아니고요”라고 수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b66184e9bdb85e14f26e8fe893136bea9026acb2d42749713b24149fe03d3bd" dmcf-pid="U0xDMMf5lI" dmcf-ptype="general">이때 화면에는 무언가 감지한 듯한 표정을 지은 김구라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696f2d940d4959c84df4c563f14b12252f6221cf17b81e68da669f88bf7a076" dmcf-pid="upMwRR41TO"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아뇨, 아뇨, 아뇨. 저는 되게 친해지고 싶었는데, (김수현이) 조금 벽을 두시더라”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무리하려 했다. 그러자 윤종신이 “또, 더 디스하네”라고 말해 웃음으로 넘겼다.</p> <p contents-hash="66ab0a700db0c7ab01123d03fc9dd73d15931338f38c7e64699c4aaae630c5a2" dmcf-pid="7URree8ths"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3일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 입장 표명 방식과 시기,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굿데이' 녹화 참여 '역풍', MBC·디즈니까지 '불똥' 03-14 다음 야구 개막과 함께 돌아온 ‘야구대표자’ 시즌2, 30일 첫 공개 [공식]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