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김수현 '굿데이' 하차해야 하나" 투표 SNS에 '좋아요'→'취소' 작성일 03-1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vFIIEQ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b0ed8342677a73c549abd6223d16414b79ca601c8f30b5217a4b998075cf1" dmcf-pid="PHT3CCDx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의 지드래곤/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1/20250314080512513fcpp.jpg" data-org-width="1400" dmcf-mid="89ZqWWCn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1/20250314080512513fc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의 지드래곤/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7942eec41637edb2934b52fc593455fc864564f7b13ee10e7febb8555f52d0" dmcf-pid="QXy0hhwM5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굿데이' 김수현 하차 여부와 관련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했다.</p> <p contents-hash="413b6e3ec43f18713a5e6dd6d4786e6646996c76f2188e74c90fbb780a712443" dmcf-pid="xZWpllrR5l"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한 중화권 SNS 계정에 올라온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게시물에 '좋아요'에 '좋아요'를 눌렀다. 평소 지드래곤은 자신과 관련된 게시물에 '좋아요'를 많이 누르는 걸로 팬들 사이에서 많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좋아요'가 특히 주목받은 것은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에 대한 게시물이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5b8a7f58a15a11df5ee1df03a557b6c200ec7881a894c9df17a2531c332aa0e" dmcf-pid="yiMj88bYth" dmcf-ptype="general">이 게시물은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 게시물로, '김수현이 88라인에서 빠질까 두렵다' '굿데이에 참여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중 선택하는 내용이다.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에 대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드래곤이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자 또 한 번 화제가 불거졌다. 지드래곤은 이후 이 게시물의 '좋아요'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fd0548eb6a810de971e2ca8fe8f006284347b47b0eac4007992ab60f7a8f7065" dmcf-pid="WnRA66KGZC"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드래곤, 이수혁, 정해인, 임시완, 광희 등 1988년생 동갑내기 스타들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 출연 중이다. 그러나 최근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당시 교제했다는 의혹으로 인해 향후 '굿데이'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5b5933aa2bf769875286f26030b8864065613e8aaa8110730a65c073d1c8254" dmcf-pid="YvIXwwNfGI"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13일 예정된 녹화에 불참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으나,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굿데이' 측은 "예정돼 있던 일정을 최소화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수현의 하차설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64240f55c58b5fa6d1d81dcda944f76d1e5c15a3bece43437c09b263aa55329" dmcf-pid="GTCZrrj45O"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10일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새론이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한 근거로 김수현이 군 생활 중 김새론에게 보냈다는 손 편지,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또 '가세연'은 김새론이 음주 운전 사고를 냈던 당시 골드메달리스트가 거액의 위약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251d4576363110eba40ceadd63f9d96a512674caab661a87e9e8b47d33f595" dmcf-pid="Hyh5mmA8Zs"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10일 '가세연' 측 주장과 관련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입장문을 냈다. 또한 '가세연'이 제기한 의혹을 나열하며 "당사와 김수현 배우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했으나 이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b483265f51ca1e85362e6d1442be16ed11b86cd6f7b5929e5d1495c9e8f8a44" dmcf-pid="XWl1ssc6Gm"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수현 소속사 측은 계속되는 추가 폭로에도 입장을 내지 않다 논란이 지속되자 13일 공식입장을 내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ZYStOOkPYr"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개국어 가능한' 유니스 엘리시아, '심플리 케이팝' 스페셜 MC 깜짝 도전 03-14 다음 컴백 앞둔 루시, 4월 18일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 개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