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범경기 첫 출루 실패…3타수 무안타 작성일 03-14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4/0001239881_001_202503140836220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정후</strong></span></div> <br> 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올해 시범경기 들어 처음으로 한 번도 출루하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br> <br>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0.333에서 0.300(30타수 9안타)으로 떨어졌습니다.<br> <br> 앞선 11경기에서 안타, 볼넷, 몸에 맞는 공으로 최소한 한 번은 출루했던 이정후는 12번째 경기에서는 1루를 밟지 못했습니다.<br> <br> 이정후의 출루율도 0.438에서 0.400으로 내려갔습니다.<br> <br>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패트릭 머피에게 막혀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습니다.<br> <br> 4회에는 헤르손 가라비토에게 삼진을 당했고, 6회에도 1루수 앞 땅볼로 돌아섰습니다.<br> <br> 이정후는 7회초에 교체됐고, 샌프란시스코는 텍사스에 3-7로 패했습니다.<br> <b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다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초청 선수 신분으로 MLB 시범경기에 나서는 데이비드 뷰캐넌은 이날 7회 등판해 3이닝을 3피안타 1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올렸습니다.<br> <br> 뷰캐넌의 올해 시범경기 성적은 4경기 1세이브, 평균자책점 5.06(5⅓이닝 8피안타 5실점 3자책)입니다.<br> <br>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은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리헬스 스포츠콤플렉스에서 벌인 미네소타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br> <br> 7회말 수비 때 중견수로 나서며 그라운드를 밟은 배지환은 8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습니다.<br> <br> 배지환은 대런 매코헌의 시속 143㎞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455에서 0.435(23타수 10안타)로 내려갔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시즌 11호 도움…토트넘, 유로파리그 '역전 8강행' 03-14 다음 '미스터트롯3' 김용빈, '진' 등극에 눈물… '선' 손빈아·'미' 천록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