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학술대회 주관대학 선정 작성일 03-14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4/AKR20250314028700063_01_i_P4_20250314085217385.jpg" alt="" /><em class="img_desc">기념촬영 모습<br>[단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제 학술대회'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br><br>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대에서 열리며, 18개 종목에 150여개국 1만5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 학술대회는 유니버시아드대회 기간 중 4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 40여개국 300명 이상의 대학생과 스포츠 연구자가 참가한다. 기조연설, 패널토론, 논문발표 및 포스터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스포츠 과학 및 대학 스포츠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단국대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및 대회 조직위원회와 협력해 학술대회의 기획·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br><br>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가 국제 학술대회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국제 스포츠 학문 분야에서 쌓아온 연구 역량과 경험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라며 "학술대회를 통해 전 세계 스포츠 연구자와 대학생들이 학문적 교류를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yej@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팬클럽, 1천195만원 기부 “이찬원 나눔 정신 공감” 03-14 다음 '41세' 이현이, 치매 위험 경고에 충격…"당장 뇌 관리 시작" (인생 2막)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