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34세 이지현… 서천 살인 진실 작성일 03-1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0M78bY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d88ed886d4236c6801e741a9aa716a7c6bba9e3e051fcd86f3c2a00b284d0" dmcf-pid="BKpRz6KG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34세 이지현… 서천 살인 진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bntnews/20250314085703915rwqt.jpg" data-org-width="680" dmcf-mid="z6FQUfqy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bntnews/20250314085703915rw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34세 이지현… 서천 살인 진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3cc4df1749395e8ef40a9c596090191ebf43db44ea7b8a39e30662625c7a15" dmcf-pid="b9UeqP9HJK" dmcf-ptype="general"> <br>오늘(14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서천에서 발생한 잔혹한 사건의 진실을 알아본다. </div> <p contents-hash="e95b02e72b8f835633c8b8d0590812def4cc5c9b730840bbf3606cffc86388c7" dmcf-pid="K2udBQ2Xeb"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일, 유난히 날씨가 사나웠던 밤 김하연(가명) 씨 가족들에게 비극이 찾아왔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나갔다는 딸 하연 씨. 그런데 평소와 달리 그날은 유독 이상했다고 가족들은 말했다. </p> <p contents-hash="43b3a220bd622a11d5027c0a9fbe07baa744a2950d7aca63123b58cbebca6104" dmcf-pid="9V7JbxVZRB" dmcf-ptype="general">딸 하연 씨가 연락이 두절 된 채 1시간이 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늘 일정한 시간에 들어오는 딸이었기에 가족들은 걱정이 앞섰다. 결국 아버지는 직접 차를 끌고 딸이 운동하는 코스를 따라 1시간 동안 찾아 나섰지만, 딸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p> <p contents-hash="02cc4a33194d2ea97edb370c1b74aca647c35856d225350d6fc309db5d9a3f6d" dmcf-pid="2fziKMf5eq" dmcf-ptype="general">당시 수사 관계자는 “수색하던 중에 3월 3일 3시 45분경에 인도 옆 공터에서 사망한 채로 이불에 덮인 채로 발견됐어요.” 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db9b821dc3892feca59ec753be24a443ceefa55215f978c336a6177298f2de" dmcf-pid="V4qn9R41nz" dmcf-ptype="general">딸 김하연 씨는 운동 나간 지 6시간여 만에 한 공터에서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됐다. 대체 누가 하연 씨를 이토록 잔인하게 살해한 것일까? 누군가 하연 씨에게 앙심이라도 품었던 걸까? 그런데 그녀의 가족들은 하연 씨가 평소 내성적인 성격이라 누군가에게 원한을 살 만한 사람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3700364dfbd408e7e84365197dbcac16fb5e9a827ba95f4966d78ed6b7eb6c" dmcf-pid="f8BL2e8ti7" dmcf-ptype="general">경찰이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하연 씨의 뒤를 쫓는 검은 옷의 남성이 발견됐다.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사람은 지난 3월 13일 신상이 공개된 34세 이지현. 경찰이 서천군 주거지에서 긴급 체포해 조사해 본 결과, 그는 피해자와 특별한 접점이 하나도 없었다. 그는 대체 왜 일면식도 없던 하연 씨를 무차별하게 살해한 것일까?</p> <p contents-hash="a3e1d72612cb5ac8089dce33d52dca598100347c8e5bf752ea42a3b615d6bf82" dmcf-pid="46boVd6Fiu" dmcf-ptype="general">서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12년간 근무해 왔다는 이지현. 10년 넘게 봐온 지자체 관계자들은 “굉장히 성실한 친구였고 업무 능력도 뛰어났고요. 센터 직원들하고 농담할 정도로 잘 지냈다고 하더라고요” 라며 그가 회사에서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었다며 도무지 왜 범행을 저질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00b146f0dd1f667e28f2572626452111a700bf6b554ab540fd64aef8076e415" dmcf-pid="8PKgfJP3dU" dmcf-ptype="general">관계자들은 그를 성실하고 일 처리를 잘하는 직원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에 반해 이지현은 체포된 직후, 본인은 지적장애가 있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지현은 대체 어떤 이유로 하연 씨를 살해한 걸까?</p> <p contents-hash="b7cedf5d890ea7ba11bc9557ede4e734ba2c50acd9586672184f284d5979b0b5" dmcf-pid="6Q9a4iQ0Lp" dmcf-ptype="general">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3월 14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P9UeqP9HR0"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 홈즈’ 박나래X풍자X주우재, 한남동 낭만 임장 03-14 다음 '트챔' 황민호, 전국 어머니 심금 울린 '망나니'…절절한 감동 전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