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느님' 김연아, 미담 또 나왔다…"훈련장 와서 응원해줘" 작성일 03-14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4/NISI20241022_0001682708_web_20241022133433_2025031409171828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연아.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채연 선수가 '피겨 여왕' 김연아에 대한 미담을 공개했다.<br><br>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김채연 선수가 출연해 선배 김연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br><br>이날 김채연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전에 김연아 선수가 조언과 응원을 해준 일화를 공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4/NISI20250314_0001791247_web_20250314090020_20250314091718293.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채연 선수가 '피겨 여왕' 김연아에 대한 미담을 공개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김채연은 "내가 훈련하는 데 와서 경기 프로그램을 봐주셨다"라며 "긴장되겠지만 할 거에만 집중해서 잘하고 오라고 응원도 많이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김채연은 김연아에게 어떻게 하면 안 떨 수 있는 물어봤다고 한다.<br><br>이어 김채연은 "김연아 선배님이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하셨다"라며 "항상 존경하는 사람에게 수업을 받아보고 싶어서 용기 있게 연락했다. 연아 선배님이 안무 표현을 정말 잘하지 않냐. 표현하는 방법이나 느낌을 좀 더 배워서 선배님처럼 더 멋지게 안무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서 연락을 드렸다"라고 설명했다.<br><br>한편, 김채연은 ISU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이었던 2023~2024시즌 2차 대회와 2024년 2월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다. 같은 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김채연은 2024~2025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그녀는 지난달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현재 여자 싱글 최강자로 손꼽히는 사카모토 가오리(일본)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동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일주일 뒤 국내에서 열린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얻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에 제안서 보낸 구글…"AI 학습 위한 데이터 저작권 규제 최소화해야" 03-14 다음 '당구여제' 김가영, 38연승 행진 마침표...정수빈, 전체 1위 16강행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