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주 찾아요"… 부활 김태원, 변호사 찾아간 이유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br>김태원, 미국 비자 전문 변호사 사무소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0vu4BW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ca85d6b108c38466968dfcff849dfe431573e9514581e3c618116a7f0e93c" dmcf-pid="GZpT78bY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원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미국 비자 전문 변호사 사무소를 방문한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hankooki/20250314092108535ngra.jpg" data-org-width="640" dmcf-mid="WdVF8nxp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hankooki/20250314092108535ng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원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미국 비자 전문 변호사 사무소를 방문한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7570cc8313f179baa9cae733deb5e163b596da5b674b4b4eaa5c781cd19b5a" dmcf-pid="H5Uyz6KGeK" dmcf-ptype="general">록 밴드 부활 리더 김태원이 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변호사까지 찾아간다.</p> <p contents-hash="45c272701ee716366f6c59a995e5c5d1d5402a6808578a5dfebeb7ecbe814f10" dmcf-pid="X1uWqP9Heb"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이 미국 비자 전문 변호사 사무소를 방문한다.</p> <p contents-hash="d21515d90cd0816379a38626ae4b9a2d6a564a798eb543b04f774b6a84d0581d" dmcf-pid="Zt7YBQ2XMB" dmcf-ptype="general">딸이 거주 중인 미국 방문을 위해 최근 비자 신청을 시도했지만 결국 거절당한 김태원은 "구세주를 찾고 있다"며 변호사와 인사를 나눴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 저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딸의 결혼식을 꼭 가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앞서 김태원은 대마초 전과로 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8bcd7a6584145ea8d774b015593272e088ea584c98bfaa3953a52b02a36d2c54" dmcf-pid="5FzGbxVZRq" dmcf-ptype="general">김태원의 비자 신청 서류를 본 전문가는 "신청서에 보면 1987년도, 1991년도 (전과 관련)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살펴보면 그건 '용서해 주마'라고 쓰여 있다"고 설명했다. 의아해하는 김태원에게 변호사는 "그 문제는 앞으로 문제시하지 않는다고 돼 있다. 가수님이 (비자를) 못 받았다고 하니까 전 좀 의아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는 "그렇다면 거절 이유는…"이라며 비자 발급이 거부된 이유를 조심스럽게 추측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fd0ff32c678bfd773aa929fba8d389d5f974773d372f5dab29460851fbab0f" dmcf-pid="13qHKMf5Lz" dmcf-ptype="general">김태원의 미국 비자 삼고초려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는 17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t0BX9R41i7"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세계 3쿠션 팀선수권' 첫 경기서 멕시코와 무승부…한일전 예고 03-14 다음 3월은 스릴러의 달…'침범' 이어 '스트리밍' 온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