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김수현 하차’에 좋아요... 급히 취소 왜? 작성일 03-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eEmWCn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4bc6616c02058b2530c968e26cab08399f47f0fb56fa231cf8f941663c1a8" dmcf-pid="GYdDsYhL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김수현 하차’에 좋아요… 화제되자 취소 (출처: b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bntnews/20250314094404499hxtt.jpg" data-org-width="500" dmcf-mid="WrPNklrR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bntnews/20250314094404499hx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김수현 하차’에 좋아요… 화제되자 취소 (출처: b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817b1e2e3fca35a97f18d2268b912986577e9a870fbd79b5556a1d79101c47" dmcf-pid="HGJwOGlonf" dmcf-ptype="general"> <br>가수 지드래곤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 투표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다. </div> <p contents-hash="75d4423e7ee4bf7b2c51228e9b5551b43405476bcd2d9080d12306aae7cca234" dmcf-pid="XHirIHSgLV" dmcf-ptype="general">13일 한국 연예계 소식을 다루는 대만 SNS 계정에서는 김수현의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 하차 관련 투표가 진행됐다. 작성자는 “(김수현) 하차가 확정되면 방송 내용도 대폭 수정될 수 있다. ‘88’ 조합은 앞으로 보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며 누리꾼들의 생각을 물었다.</p> <p contents-hash="12bdfb0d29b962f382addab32827357258655e2652296b1b7c42022692664cb7" dmcf-pid="ZXnmCXvae2" dmcf-ptype="general">제시된 답은 총 4개로 ‘지드래곤이 피해를 봤다’, ‘김수현의 하차 지지’, ‘연예계 은퇴지지’, ‘김수현 기다리겠다’였다. 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건 ‘지드래곤이 피해를 봤다’였고, 지드래곤은 해당 투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p> <p contents-hash="19fe32560f70f1a8efbb7944f4025b5d19d5da41460d65e373ea527acfaba44c" dmcf-pid="5ZLshZTNM9" dmcf-ptype="general">투표 속 설명과 달리 아직 촬영이 진행 중인 작품으로, 김수현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석했다. 김수현은 녹화 이틀 전 제작진에게 지방 촬영 스케줄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했으나 돌연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e9b7f754a31b430058d9ca467212c710c6e9c384528a3cebd87749ff5fed52c" dmcf-pid="15oOl5yjnK"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현재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연인 사이였다는 가로세로연구소의 주장에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유족 증언, 두 사람이 주고받은 사진과 편지 등이 연이어 공개되며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7db9369812895a59a79d9516439e63ec57c7064f7d47d575a84b847b587f3aa" dmcf-pid="t1gIS1WAnb"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3일 공식입장 예고문을 띄웠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38dc26d9ff5997514bf652b8bc8d28a951cdedeba23aa18d70d9d264ca74bf" dmcf-pid="FtaCvtYceB"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마크, 첫 솔로앨범에 13곡 수록…4월7일 발매 확정 03-14 다음 잘 쓰러지던 이현이, '치매 위험' 듣고 충격..."관리 시작해야" ('인생2막')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