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대본이 좋다면, 지나가는 역할이라도 하고 싶다”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248nxp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f737cd57c4ee8565a61f64ae151842137c54ac3e356675531e967680ae30c" dmcf-pid="ZgV86LMU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환 화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01557407ofxr.jpg" data-org-width="559" dmcf-mid="HqhvTFGk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01557407of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환 화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fffcb9815c9fe72d792bb8d434308fc5dc84fbaae10115a4850a585b53287b" dmcf-pid="5af6PoRu0C"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지환이 화보 장인으로 돌아왔다. <br> <br> 박지환의 색다른 변신이 담긴 남성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속 박지환은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감성적인 무드까지, 반전으로 가득 찬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br> <br> 이 가운데, 박지환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해 진중하고도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에 관해 “역할을 따지지 않고 작품이 좋으면 하는 편이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도 그렇게 참여했다. 지나가는 역할이라도 하고 싶었다. 대본이 좋다면 대단히 회자되지 않더라도 그 작품에서 같이 느끼고 호흡하고 싶다”라며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br> <br> 이어 박지환에게 연기를 지속할 수 있는 이유를 묻자 “'얘'가 나랑 제일 친한 친구니까. 스무 살 때부터 이것만 해왔고, 같이 하는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인물을 공부하고, 성장하고, 욕심도 내보고, 후회도 해봤는데 갑자기 이별할 순 없다. 영광이 사라진다고 해서 싫어지면 진짜로 좋아하는 게 아니다”라 말해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한편, 박지환의 열일 질주는 멈추지 않고 이어진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탁류', 영화 '보스'와 '왕과 사는 남자'(가제) 등 다수의 작품으로 대중을 찾아갈 예정이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배에 기회주고 물러나" 김재원 아나운서, 金 '아침마당' 하차 [스타이슈] 03-14 다음 '나완비' 유은호와 대화를…이준혁, 오늘(14일) '하이앤드' 라운지 오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