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대신 러닝화’ 김연아…스타일리시한 러닝룩으로 시선강탈! 작성일 03-14 1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4/0001132030_001_2025031410461295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편안하면서 우아한 러닝.’<br><br>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2025 런 유어 웨이(Run Your Way)’ 캠페인을 공개하며 러닝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br><br>14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스포츠웨어 광고를 넘어, 김연아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뉴발란스의 기능성을 결합한 러닝 룩을 조명한다.<br><br>김연아는 뉴발란스의 대표 러닝화인 ‘1080’, ‘880’, ‘레벨(Rebel)’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러닝 룩을 선보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4/0001132030_002_20250314104612996.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케이트 위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줬던 그녀는 러닝화와 함께 도로 위에서도 완벽한 피팅감과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했다.<br><br>특히 그녀가 착용한 RC 바람막이와 RC 쇼츠는 뉴발란스 특유의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br><br>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기능성 소재가 결합되어, 실용성과 패션을 모두 잡았다.<br><br>뉴발란스 관계자는 “김연아는 러닝에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대표적인 아이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스타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4/0001132030_003_2025031410461304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 “지치지 않고 계속 달리다”… 김연아와 함께하는 러닝 챌린지</b><br><br>뉴발란스는 김연아를 비롯해 배우 임우일, 러닝크루 ‘NBx’의 김은섭 코치 등과 함께 러닝 입문자부터 엘리트 러너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br><br>특히, 소셜미디어 러닝 챌린지, 뉴발란스 런 클럽(NBRC)과 함께하는 러닝 세션 등이 마련되어 러닝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br><br>오는 4월 13일에는 ‘2025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인천’이 개최될 예정으로, 뉴발란스는 이를 통해 보다 많은 러너들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4/0001132030_004_2025031410461308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 김연아가 제안하는 ‘러닝 룩’… “운동도 패셔너블하게”</b><br><br>김연아는 이번 캠페인에서 러닝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패션적인 요소까지 놓치지 않았다.<br><br>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뉴발란스 러닝 의류는 ‘운동복도 트렌디해야 한다’는 러너들의 니즈를 반영했다.<br><br>김연아가 선택한 아이템들은 ‘러닝도 스타일 있게’라는 메시지를 던진다.<br><br>뉴발란스는 캠페인을 통해 “러닝이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싶다”고 강조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진종오 의원, 대구·경북체육회 찾아 현장 의견 수렴 03-14 다음 T1, 골스튜디오와 2027년까지 파트너십 연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