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10명 중 6명 전세사기...덱스도 당했어” 강남 분노 작성일 03-1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8CjIEQ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c5e3350c01d93d8476f0917524a9662f9b7121e60c3c0c0c5d2ee4cbcb8ff1" dmcf-pid="q12morj4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출신 방송인 강남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스태프 10명 중 6명이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스튜디오 썰'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chosunbiz/20250314105501516caqk.jpg" data-org-width="860" dmcf-mid="75BEJko9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chosunbiz/20250314105501516ca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출신 방송인 강남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스태프 10명 중 6명이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스튜디오 썰'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96478eabfe483b061ab0aca29f757d9d016ef25561199805e3ee3247b0e48e" dmcf-pid="BtVsgmA8jT" dmcf-ptype="general">전세사기 피해자가 누적 2만8000여 명을 넘어선 가운데 가수 출신 방송인 강남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스태프 10명 중 6명이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99738481d614e9ebc9c692730010ad31169bcb835c3658766dcbe76bb92ce6" dmcf-pid="bFfOasc6Nv"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강남은 유튜브 채널 ‘스트디오 썰’ 콘텐츠 ‘썰플리’에서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스태프가 10명이 되는데 그 중 6명이 작년에 전세사기를 당했다”며 “아직 해결 안 된 친구들도 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가수 이석훈은 “연예인도 전세사기 많이 당한다. 덱스 씨도 그런 걸로 알고 있다”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24ab9e4e1e9122f7de9fa48f1741be5a89acfbd4f477b26be4e75201bc8515cd" dmcf-pid="K34INOkPoS" dmcf-ptype="general">부동산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은 이들과의 인터뷰에서 “혼자 월세로 살고 있다”며 “전세사기 많다고 해서 전세는 무섭다”고 했다. 이어 “교수님 지인이 학교 주변에 전세를 구해서 계약서까지 다 썼는데 사기를 당했다. 부동산학과 교수님 도움에도 결국 전세금을 떼였다”고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182640693bcb0f025f1f09e4d884d45f1a0deb031719b59e06cb4afa172088" dmcf-pid="908CjIEQAl" dmcf-ptype="general">강남은 “사기 친 사람들 잡아서 감옥에 200년 하면 안 할 텐데. 법을 좀 세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분노했고, 이석훈도 “전세사기를 당해서 피의자를 잡고 해도 그 돈을 못 돌려받는 상황이 많아서 문제인 것 같다”고 했다. 최근 연예인 등 유명인들도 전세사기 피해를 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f0f91b7e514f6056a6098bba93fb8586e01c3810df2b81a925887c41112545" dmcf-pid="2p6hACDxoh" dmcf-ptype="general">덱스는 “전세 2억 7000만원으로 90% 대출을 받아서 들어갔는데 전세 기간 중 집주인이 바뀌었고 모르고 있다가 은행에서 연락이 와 인지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김광규는 부동산 사장에게 사기를 당했다면서 “빌라 월세를 주고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받고 날랐다. 잡혀도 돈 없다고 하면 끝이다. 그 당시 동네 피해액이 70억원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6a4a9587381d9d14765bd1ac71ca977919cd03b3d4e4c2dff1979bfba69672b" dmcf-pid="VUPlchwMAC" dmcf-ptype="general">정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는 2만 8000명을 넘어섰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13일 2509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사건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 전세사기 피해자는 누적 2만 8087건이 됐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fuQSklrRN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율희, 양육권·재산분할 조정 결렬…소송 전망 03-14 다음 이준혁, 하이앤드 전격 입성…유은호 캐릭터로 팬들과 소통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