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깻잎쌈’ 사진 올렸다가 불똥…닥터프렌즈 “논란 전혀 몰랐다” 해명 작성일 03-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u3pVzT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5aa312069d25e8a4fb534253191811d29b902a99623eb94567fcf555015a5" dmcf-pid="QEZYHu1m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10528380osso.jpg" data-org-width="867" dmcf-mid="6oHyYpZw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10528380os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xD5GX7ts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b1937d828d9a54631d5763ce1c7efc30d1e2439c83de9fb36cc18bdb65a6d20c" dmcf-pid="yqneJko9Tt" dmcf-ptype="general">의사들이 운영하는 채널 '닥터프렌즈' 측이 배우 김수현의 사진을 사용한 것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6a0a3033efef50e62cf03607f12ab392f5163e1a37d5364f513840357c58fac" dmcf-pid="WBLdiEg2h1" dmcf-ptype="general">3월 12일 '닥터프렌즈' 채널에는 "라면이 먹고 싶다면 고기와 함께 깻잎쌈을 해보라"는 내용의 글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739046b5ade0dbea2e82e7ed02ab3361af7a32403a85b855a9184e779acf050" dmcf-pid="YboJnDaVy5" dmcf-ptype="general">'닥터프렌즈'는 내과 전문의 우창윤,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이 만든 채널로, 구독자 13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글을 작성한 우창윤 씨는 "아내가 김수현 님 팬이라 함께 보다가 쌈을 드시는 모습이 훌륭해서 공유한다"며 김수현이 '굿데이'에서 깻잎쌈 먹방을 펼치는 짤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8324656856d104b266186224182f9c33e5279f73a87d928e19119c3493cca3df" dmcf-pid="GKgiLwNfyZ" dmcf-ptype="general">문제는 현재 김수현이 미성년자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비난의 중심에 선 상태라는 것.</p> <p contents-hash="f5aa1062b175e1291c09696b7db5f7ace8546c59595c6cebd477568027a1479f" dmcf-pid="H9anorj4TX" dmcf-ptype="general">이후 우창윤 씨는 원글을 삭제한 뒤 13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불쾌한 논란 속에서 익숙한 이름을 보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저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와 어떤 관계도 없고 두둔할 생각도 전혀 없다. 더불어, 단어를 언급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것들은 범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2b507257cae11df6df67f9b593ec2ca54f5c91620bf4f73787f7e6f97e9ce1" dmcf-pid="X2NLgmA8TH"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이런 논란을 모르고 게시물을 올릴 수 있냐는 글들이 있어 그날을 자세하게 적어보겠다"며 "평소 육아와 일로 바쁜 아내가 지난 주말 '굿데이'란 프로를 시청했다. 월요일 오후 '굿데이'에서 나온 라면 깻잎쌈이 인상적이었는지, 해당 장면의 인스타 게시물을 DM으로 보내며 스레드 식단 콘텐츠로 다뤄달라고 했다. 워낙에 제가 평소 쌈을 좋아하고, 깻잎은 특히 좋아하는 걸 아내도 안다. 하지만 DM을 받은 그날은 오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병원 당직 근무로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c4a96f605b4fda0dfaa5ae208380015d0ce4f14443790f99fe5e46efb6825a" dmcf-pid="ZXfK2e8tTG" dmcf-ptype="general">또 "당직 후 퇴근한 화요일 오전에는 큰아이가 병원 진료가 있었다. 오전 9시, 아이를 데리고 다시 병원에 와서 진료를 마치고, 수술 날짜를 잡고, 함께 이른 점심을 먹은 후 유치원에 데려다줬다. 그리고 정오쯤 집에 돌아왔다. 집에서 아내를 만나니, 전날 보내줬던 DM이 떠올랐다. 그래서 함께 '굿데이'에 나온 깻잎쌈 이야기를 나누며 콘텐츠의 골격을 기획했고, 아내가 해당 방송의 캡처 화면을 카톡으로 보내줬다. 그리고 제가 스레드에 캡처 화면을 첨부하면서 라면 깻잎쌈 글을 작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ecd024bdbf5377b026a241fb71cc44e61358c7d567b3b75a370dba0b1461b3" dmcf-pid="5Z49Vd6FSY" dmcf-ptype="general">우창윤 씨는 "저와 아내는 콘텐츠 업로드 전 이슈가 되고 있는 해당 배우의 논란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저 제가 늘 하던대로 식단에 대한 콘텐츠를 올렸던 것"이라며 "게시물을 올리고 그날 예정된 라이브와 업무들을 마치고, 논란을 알게 됐다. 해당 사안을 확인한 다음에 문제의 게시글을 삭제했고, 논란을 전혀 알지 못하고 글을 썼다는 해명글을 스레드에 올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afe54c46c47798555ff95f8efdd25961e0d9598639cfb7630fdd3dda199be02" dmcf-pid="1582fJP3yW"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명 이후에도 악성 댓글은 지속됐다. 우창윤 씨는 "가족들이 힘들어 한다. 특히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한다. 글을 쓴 건 저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해도, 자꾸 자책을 하면서 댓글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고 있다"며 "이제 그만 오해를 푸시길 바라며 아내와 전날 나눴던 DM과 카톡 이미지를 첨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7876a8a03a9614a903dbe0b10506dff4fba108fc73f853710a305ef6c5228a" dmcf-pid="t16V4iQ0W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논란에 대해서는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하고자 한다. 다시 예전처럼 여러분들께 스며들면서 건강해질 수 있는 글과 콘텐츠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bec7c89ca0fb635bb52c7374dee6f74bf293e33485bb83c58d1b1f1fc1bac5" dmcf-pid="FtPf8nxplT" dmcf-ptype="general">한편 고(故)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c8a5d7610c99922c89a3360c005fd4ea5b8016cfb67669ecd2977f1dd9c978b" dmcf-pid="3FQ46LMUCv"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내용,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게 볼뽀뽀를 하는 사진, 김수현이 군인 시절 고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내용 등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폭로 내용이 사실일 경우 그루밍 범죄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72b41d64e7f6d75387517162f737f361079b5129f4639edaf340ba05731ece8d" dmcf-pid="03x8PoRuSS"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측은 13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며 "긴 시간 피로감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 계속되는 보도를 지양하기 위한 것으로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0dcbde15471c3159a7aaa5f189366a600fb8f018f643237e20a2a14098b1f2" dmcf-pid="p0M6Qge7v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pRPxadz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캔디샵, 신곡 MV 티저 공개…교복 입고 청춘 설렘 가득 03-14 다음 '쓰리잡' 아내vs'기생충' 남편, 갈등 폭발..."아내가 보살" ('이혼숙려캠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