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이규형, 세미누드 화보 촬영 "구독자 300만 명 달성" (킥킥킥킥)[종합] 작성일 03-1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0KUfqy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6956ff44956829b5aa3581d083d1e50f92d5fc77be3c7d76b04876f11f4fb" dmcf-pid="UWDlryIi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1143330fpym.jpg" data-org-width="646" dmcf-mid="3Cv5y3HE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1143330fp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9e4120d01ae87d54df6e1b8a767340f3374f2ec8d6bd872b86b616334f892a" dmcf-pid="uYwSmWCn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지진희와 이규형이 명실상부한 콘텐츠 금손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23ed7b8e1e6d685628583f55fadd5e9486dcff88f3fc151dc313c9cbb6ec6d9b" dmcf-pid="7GrvsYhLYi" dmcf-ptype="general">13일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최종회는 사내 1호 커플의 위기와 극복, 사내 2호 커플의 탄생,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의 첫 미션이었던 구독자 300만 명 달성까지 환희와 낭만, 슬픔이 교차하는 이야기로 채워졌다.</p> <p contents-hash="33bd9aafed1f106f077d9ecb96e8f7e6ab721a0a4d6994b00b70f129d74221e2" dmcf-pid="zHmTOGlotJ" dmcf-ptype="general">알콩달콩 비밀 연애 중이던 왕조연(전혜연)과 강태호(김은호)에겐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p> <p contents-hash="ce46216e6db66d6601167b0daa1a4d5926ba7de3dcd29751e3058cafb7ae249e" dmcf-pid="qXsyIHSg1d" dmcf-ptype="general">강태호는 왕조연이 19금 소설 작가라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으며 가장 숨기고 싶었던 이에게 정체를 들킨 왕조연은 두려움에 잠수를 타고 만 것. 연락 두절이 길어지자 강3태호는 왕조연이 자신을 소설 집필에 이용한 것은 아닐지 오해와 걱정에 사로잡혔고,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던 백지원(백지원 분)은 강태호가 여린 왕조연에게 먼저 다가갈 것을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f4d8f926e47caa1749c70ed2fb6fbc1b483c915233b8e631b97f1a29879a076" dmcf-pid="BZOWCXvaHe" dmcf-ptype="general">마침내 만나게 된 왕조연과 강태호는 대화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서 멀어질까 봐 두려웠던 마음을 솔직히 고백했다. 이번 해프닝을 계기로 이들은 점점 더 깊어지는 애정을 확인했고 두 사람 사이에 있던 큰 비밀이 사라지면서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는 해피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c5a8ad7026e57be32146d15ab44d17953c7129e3918e6af73d206ac0050d7406" dmcf-pid="b5IYhZTNZR" dmcf-ptype="general">이민재(이민재)는 비어 요가를 기획하던 중 술김을 빌려 가주하(전소영)에게 입을 맞추면서 동료라는 벽을 무너뜨렸다.</p> <p contents-hash="0c44272d4f04fb6b6d0820889978fcaae76e569b752aff91d7c1349aeeee3593" dmcf-pid="K1CGl5yjYM" dmcf-ptype="general">다음 날, 이민재는 실수가 아니었다며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가주하는 대답을 유보했다. 이마크(백선호 분)의 두 번째 고백을 거절한 뒤로 가주하는 미안함과 혼란함에 누구에게도 온전히 집중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4728ba6c85dc95a947ee6ea008306a9afea9421aaf8b22ba784a1fdd32698" dmcf-pid="9thHS1WA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1145174teez.jpg" data-org-width="550" dmcf-mid="02Pnxadz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1145174te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1d441fc5208e5c0ab0cb247b4245bc5db9d11410d82bc3b280498e728a9786" dmcf-pid="2FlXvtYcGQ" dmcf-ptype="general">이런 가주하의 마음을 눈치 챈 이마크는 그녀가 미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밝고 씩씩한 메시지를 남기고선 음반 계약 제의가 온 미국으로 떠났다. 이마크의 바람대로 가주하는 소꿉친구의 성공과 안녕을 바라며 이민재에게로 향했고 그의 고백을 받아들이면서 사내 2호 커플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b48ae2c1ae3bf43538af74e6451b1329dd03715761744797c156273bf03ec26" dmcf-pid="VEeNJko91P" dmcf-ptype="general">킥킥킥킥 컴퍼니에 경사는 또 있었다. 구독자 300만 명 달성에 성공하면서 지진희와 조영식은 누드 화보 공약 이행을 위해 서로의 방해 속에서도 식이 조절과 운동으로 몸 가꾸기에 열중했다. 안타깝게도 구독자들의 안구 보호 차원에서 세미누드 화보로 변경됐지만 킥킥킥킥 컴퍼니 전 직원은 함께 이룬 목표에 커다란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며 촬영을 끝마쳤다.</p> <p contents-hash="e8b323c9269689a3965e501e39e732cbdffd6f61ebab356b88112710ddfaf126" dmcf-pid="fDdjiEg2G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화보 촬영 현장을 라이브로 송출하면서 킥커들과 소통하는 콘친자(콘텐츠에 미친 자)다운 행보로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f28aec02eee5a035fa726c43e9e862da7e8ba16097d77d567d96917750f8c44" dmcf-pid="4wJAnDaVX8" dmcf-ptype="general">'킥킥킥킥'은 구독자 300만 명이란 목표를 향해 경주마처럼 달려가는 지진희와 조영식, 직원들의 이야기로 시작부터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34ce6f3dc04927b5c154c60e2cc8433ab0c99b8a62ab2e1ec26a2fe9338ffc2" dmcf-pid="8ricLwNfZ4" dmcf-ptype="general">시작은 다소 엉성했고 불안했지만 이들은 매 순간 함께 위기를 극복하면서 어느덧 원 팀이 됐으며, 사소한 일도 콘텐츠로 만들어 내던 열정은 킥킥킥킥 컴퍼니의 경쟁력이 됐다. 지진희(지진희 역), 이규형(조영식), 백지원(백지원)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f6ea26d754cf9fd7692da679b498fa386d78f0a69abe35a669029c9374965c8" dmcf-pid="6mnkorj4tf" dmcf-ptype="general">사진= KBS</p> <p contents-hash="dac999e0540e69a24c0989d51f97c4c07a0423b5ca14347c5662a20bea4d174c" dmcf-pid="PsLEgmA8GV"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16일 영결식 진행…동료들, 마지막 길 배웅한다 03-14 다음 시대의 망나니, 살인 저지른 천재 화가 '카라바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