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미성년자 열애설만 先반박 "故김새론과 1년 교제" 작성일 03-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yS2e8t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b8371c931daf6c58106f81033dac086a07e8ab88c4db4abdf347806583ef4" dmcf-pid="WXWvVd6F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13427085gmwb.jpg" data-org-width="560" dmcf-mid="xOP4mWCn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13427085gmw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c2eeda25e353321777835be1103d940e9db94bcdad6900f2bfbb0499ee8d3c" dmcf-pid="YsDcFKUluf" dmcf-ptype="general"> <br> 김수현 측이 현재 김수현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알리며 고(故)김새론과의 교제설에 대해 일부 인정,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열애를 한 것은 아니라는 내용을 강조했다. <br> <br>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4일 "최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보도 내용에 대한 김수현 씨의 입장문을 배포드린다"며 전날 '다음 주 입장 발표'를 예고한 것에 앞서 긴급 보도자료를 보냈다. <br> <br> 소속사 측은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가세연의 보도 내용에 대해 반박할 수 있는 입증 가능한 근거들을 바탕으로 다음 주 중에 입장문을 배포할 것을 안내했다. 그러나 오늘 새벽 김수현 씨가 심리적으로 급격하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고, 당사는 김수현 씨가 절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br> <br> 이어 "김수현 씨는 가세연의 보도 이후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주장들로 인해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었다"면서 "또한 12일 가세연의 방송이 끝난 밤, 회사 정문 건너편과 주차장에 카메라를 든 사람이 탄 차량이 새벽이 되도록 지키고 있었으며, 13일 점심 즈음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건물 주변을 배회하는 등 김수현 씨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에 소속사 측은 "긴급하게 주요 쟁점에 대해 진실을 밝히는 입장문을 배포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초 계획과 달라지더라도 이것보다 우선시될 것은 없기에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br> <br> 소속사 측이 선 언급한 내용은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교제설이다. <br> <br> 소속사 측은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교제 사실은 인정하면서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br> <br> 이와 함께 "김새론 씨가 2024년 3월 24일 새벽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사진과 2025년 3월 11일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은 모두 2020년 겨울의 같은 날 교제 중이던 두 사람의 사적인 모습을 담은 것이었다"며 "당시 김새론 씨가 입은 옷은 2019년 6월 한 브랜드에서 발표한 옷으로, 해당 사진이 김새론 씨가 미성년자 시절인 2016년 촬영됐다는 가세연의 주장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데이식스 탄생?…Mnet, 男밴드 오디션 개최→올 하반기 방송 [공식입장] 03-14 다음 르세라핌 김채원 "작년 감사한 일 많아…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MD현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