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지위 높아서"…박명수, 초기 불면증 진단 받았다 '수면유도제 복용'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ITX7ts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00cc17f51032c514242d48b43c440a07daa7c7d7fa9d7533db22b1a209d75" dmcf-pid="bMCyZzFO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4355043um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ihW0XD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4355043um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77dba443642814968903a28c3c7b637c0b688ae440fb36fbe13cdcd27c4a60" dmcf-pid="KJvHFKUlt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22febe90cd34003f7a1fbbeff03818d7608f185f1a2cb64a126b5ac43f1bf7c" dmcf-pid="9iTX39uSYh"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민기와 함께 하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371d01d525897b95af4a43d95b626a472772b0f06912da2d6fcd1a2a51d9c07" dmcf-pid="2nyZ027vXC"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기는 "한국인 수면 지수가 최하위권인 50위. 하루 평균 수면쉬간이 6시간 27분"이라고 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평소 잠이 잘 들지 않는다. 근데 KBS 쇼파에서는 잠이 잘 온다. 집 안 인테리어를 방송국 처럼 만들어야 하나 싶을 정도"라고 수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507f5d60748bdc03a96363e11ef5b9c4219f50e16c3fe5f5c4859c33c0cdf4b" dmcf-pid="VLW5pVzT1I" dmcf-ptype="general">이후 박명수는 불면증을 체크하는 10가지 질문 대부분에 그렇다고 답하며 "수면 유도제를 복용한 적이 있다.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는 편이다. 반면에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잔다. 자다가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렵더라. 요즘에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고 쉽게 잠이 들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bb1ff51f291eb91d421df5e61365dc889b3225c5061a11a2eeade8647a03f" dmcf-pid="foY1Ufqy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4356372ncg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z2PoRu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14356372nc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f0a79f05d3d4fbef681a1c65708bbbf68fa0754eae15c374cab99cdc16c6c" dmcf-pid="4gGtu4BW5s" dmcf-ptype="general">이에 전민기는 "박명수 형님은 약간 불명증 초기 단계"라고 진단하며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더 잠을 잘 못자는 거 같다. 부담과 걱정 등이 포함된 거 같다"고 했다. 박명수는 "걱정거리가 있는데 어떻게 잠이 푹오냐. 걱정거리를 줄여야 한다. 스트레스를 줄여야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d056ac1e372447f0d849f76c1aa3cca5d3658bfc61b0d0f6975b3ae4eed09d" dmcf-pid="8aHF78bYHm" dmcf-ptype="general">이날 '밤' 관련 노래로 2위는 악뮤의 '오랜 날 오랜 밤'이 꼽혔다. 박명수는 "악뮤 노래 중에서 특히 이 노래 좋은 거 같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cc622d303fca37056273bf6fa2beb93aec30aea7c6cd3ee3f4f1f70a42a2819" dmcf-pid="6NX3z6KG1r" dmcf-ptype="general">1위는 아이유의 밤편지. 전민기는 "한 인터뷰에서 아이유가 그러길 이 곡 작사할 때 불면증을 겪고 있었다고 했다. 그때 좋아하는 사람의 숙면을 빌어주는 게 가장 큰 고백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더라"라고 배경을 설명했따. </p> <p contents-hash="f14a9ee9277434405f845be0a842e8d46630b36432c42b2bc248473e253f145c" dmcf-pid="PIz2PoRuG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아이유도 불면증이 있다니 이해가 안 간다"며 "새벽에 작업하고 있을 때 들으면 빨리 집에 가고 싶어지는 노래다. 수요일 저녁에 들으면 좋을 거 같다. 일주일 중간에 푹 자야 한다. 금요일에는 밤편지 쓰지 말고 등기로 써라"라고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15e20a536648124279b3cb645a5d717f2a8d7fb339571d95fbcd2b4ae15784c9" dmcf-pid="QCqVQge7tD"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xhBfxadzXE"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범’ 곽선영·권유리, ‘가요광장’ 출격 03-14 다음 영탁X김용빈 ‘미스터트롯3’ 특전곡 관심 집중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