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보다 과정”…‘데뷔 3주년’ 르세라핌의 ‘핫’한 성장 [쿠키 현장] 작성일 03-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르세라핌 미니 5집 ‘핫’(HOT) 발매 기념 쇼케이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tZeAnb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3db62d603f97aedd466ae9be9f1b63378411f633fc4df975878324888a468" dmcf-pid="1iF5dcLK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르세라핌(왼쪽부터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 멤버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희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08048owpe.jpg" data-org-width="800" dmcf-mid="b8txS1WA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08048ow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르세라핌(왼쪽부터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 멤버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유희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9c319785090c385ea3544fee180b1f7dd08ae7940fa0035be00e7039493c2a" dmcf-pid="tn31Jko9kD" dmcf-ptype="general"> <p><br>데뷔 3주년을 앞둔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여전한 열정을 품고 ‘핫’하게 돌아왔다.<br><br>14일 오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르세라핌 미니 5집 ‘핫’(HO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br><br>‘핫’은 지난해 2월 미니 3집 ‘이지’(EASY), 8월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에 이은 3부작의 마지막 장이다. ‘이지’에서 고민과 초조함을 털어놨던 르세라핌은 ‘크레이지’를 통해 불안에 잠식당하기보다는 모든 것을 내던지고 미쳐보겠다고 노래한 바 있다. ‘핫’에서는 자신들이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태도를 드러내며 내면이 단단해지는 과정을 보여줄 전망이다.<br><br>타이틀곡 ‘핫’은 록,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 곡이다. 역대 타이틀곡 중 가장 서정적인 멜로디이자 데뷔 후 처음 사랑을 노래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도전이다.<br><br>김채원은 “제목만 보면 강렬한데 서정적인 멜로디가 의외”라며 “색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아울러 “시니컬하고 쿨한 게 멋지다는 사람이 많은데, 저희는 모든 걸 불태우는 태도가 멋져서 곡에 담아 봤다”고 밝혔다.<br><br>허윤진은 ‘핫’에 담은 사랑과 관련해, “사랑하는 일이 될 수도 있고, 취미도 될 수도 있고, 불완전한 나일 수도 있고 이런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일 수도 있다”며 “사람마다 해석이 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홍은채는 르세라핌을 제목처럼 ‘핫’하게 만드는 것으로 “르세라핌으로서의 매 순간”을 꼽았다. 이어 “멤버들이 하나가 돼서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것 자체가 이번 앨범의 메시지”라고 했다. 카즈하도 “3부작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고 공감했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81d8fa0c8da222964623d276f1b5b6ca8937de029f77929d8e598dba13fb3" dmcf-pid="FL0tiEg2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르세라핌(왼쪽부터 사쿠라, 카즈하, 김채원, 허윤진, 홍은채) 멤버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유희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09890uaaa.jpg" data-org-width="800" dmcf-mid="HwqoZzFO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09890ua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르세라핌(왼쪽부터 사쿠라, 카즈하, 김채원, 허윤진, 홍은채) 멤버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유희태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bfb3c9e37362a971eb92b05e32d0fd7de700527d5275f712dfd4b9300a2d0" dmcf-pid="3opFnDaV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르세라핌(왼쪽부터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 멤버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유희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11460edxy.jpg" data-org-width="800" dmcf-mid="XwF5dcLK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11460ed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르세라핌(왼쪽부터 허윤진,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 멤버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유희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e2221fc0a87500462a3de22cb9c0734777a92397a5198415306d5978913cb6" dmcf-pid="0gU3LwNfjc" dmcf-ptype="general"> <p><br>곡에 대한 첫인상은 멤버마다 달라 다채로운 느낌을 예고했다. 카즈하는 “듣자마자 시원한 바람을 마주하며 드라이브하는 장면이 떠올랐다”고 말했고, 허윤진은 “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하고, 차가우면서 뜨거운, 타오르는데 꺼져가는 듯한 아련한 느낌이 들었다”고 얘기했다.<br><br>르세라핌 표 퍼포먼스도 기대 포인트다. 김채원은 “특정 댄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음악 분위기를 그대로 주고 싶어서 표정과 애티튜드 연구를 많이 했다”고 자신했다.<br><br>힘과 섬세함을 절묘하게 섞은 안무는 난이도가 상당하다는 전언이다. 문워크도 볼거리다. 홍은채는 “어려워서 연습실 입구부터 벽 끝까지 연습했다”면서도 “이런 포인트 덕분에 좋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르세라핌은 오는 5월 2일 데뷔 3주년을 맞는다. 이들이 이번 앨범까지 참여하며 얻은 깨달음은 팀에 대한 애정, 과정의 중요성과 맞닿아 있다.<br><br>실제로 3부작을 거치며 성장했다는 허윤진은 “결과를 정할 수 없을지라도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행복할 수 있고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br><br>또 “사랑하기 위해 살아간다기보단 살아가기 위해 살아간다고 믿는 편”이라며 “이 팀을 너무 사랑하고, 저희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을 너무 사랑하고, 이 일 자체를 너무 사랑한다”고 강조했다.<br><br>사쿠라는 “그간 다양한 음악 장르에 도전하며 성장한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br><br>한편,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핫’은 이날 오후 1시에 발매된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87e09c69b98161e0970753bd6006e409da05f7f1e5be0fcd9ee6837917011" dmcf-pid="pau0orj4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11949unyh.jpg" data-org-width="500" dmcf-mid="Z8tZeAnb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kukinews/20250314121411949uny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fbe5dde0ea9b05e3cdd59545699007233d82643a389bad0b923c25a684cb86" dmcf-pid="UN7pgmA8jj"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故김새론 성인된 이후 1년간 교제…억측으로 고통" [전문] 03-14 다음 “결과보다 과정” 불안 뛰어넘은 르세라핌, 기특한 사랑 고백[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