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의도 모르겠다→성인 된 후 교제” 김수현 측, 거짓말에 발목 잡혔다 [이슈와치] 작성일 03-1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5oLwNf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13121d9ea336d8f608c47ae7715cd3f2effd47e8496b32a85196e84775b91" dmcf-pid="9vHiJko9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수현, 故 김새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22135080xmdz.jpg" data-org-width="600" dmcf-mid="bUeXHu1m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22135080xm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수현, 故 김새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2TXniEg2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6baa7fe46f0effb480cf16d9e568253ac6d0f2cd7419bd5168d5b2ab8fc20c5" dmcf-pid="VyZLnDaVvg"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소속사가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관계에 대해 입장을 바꿨다. 과거 김새론과 열애는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던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제했던 사이라고 인정했다. 동시에 성인이 된 후 연인이 됐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8ef499857a76212d82b8df5c4cf7041f77390a2d9aa9926d14d3e0496f311bc" dmcf-pid="fW5oLwNfWo" dmcf-ptype="general">문제는 과거 김수현 측이 두 사람의 관계를 솔직하게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 과거의 거짓말은 현재 대중의 신뢰를 잃게 한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2d1c8d4ff8a4ea204d269ddd94589bbbdcdea53633f12795f325fffa5f5a71a" dmcf-pid="4Y1gorj4lL"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고 김새론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김수현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삭제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당시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 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e6127312723535ec0ecb1f774631ba5fa7bb3d975aafeafb5725ba0d595285b" dmcf-pid="8GtagmA8hn"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이 "의도를 알 수 없다"고 선을 그은 뒤 고 김새론은 김수현과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다는 비난에 시달렸다. </p> <p contents-hash="ecc2a15a00f9e30f6b9c8d6e76254e5f37695c542f8ac372b6de9f8cdce9fb4e" dmcf-pid="6HFNasc6yi" dmcf-ptype="general">최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이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다정한 사진과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며 파문이 일었다. 가세연 측은 두 사람이 고 김새론이 만 15세인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무려 12살이나 어린, 미성년자였던 고인과 교제했다면 그루밍 범죄라는 거센 질타가 일었다. </p> <p contents-hash="718514dc7d533f1e42d14a7db773b38ebbefc67e9f26ecc59d0633d9dbc3224a" dmcf-pid="PX3jNOkPlJ" dmcf-ptype="general">사진 공개 후에도 고 김새론과의 관계를 부인했던 김수현 소속사 측은 3월 14일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9948e4304f28989c7dd1c46faafec9f6758c9e9563db4e7aa0a42e41ca5af9b4" dmcf-pid="QK8vS1WAWd" dmcf-ptype="general">최근까지 내놨던 자신들의 입장을 뒤집은 것이다. 소속사 측은 사진 촬영 시점을 알 수 있는 메타데이터까지 자료로 공개하며 미성년자 시절 만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으나 대중을 설득하기엔 역부족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625e20fa22da3629910088c6ba4af6f95f083757cc7a671245832949b16143d4" dmcf-pid="x96TvtYcve" dmcf-ptype="general">지난해 사진이 처음 공개됐을 시점부터 솔직한 태도를 취했다면 대중의 신뢰가 이렇게까지 꺾이지 않았을 터고 고 김새론이 '셀프 열애설'이라는 조롱에 시달리지 않았어도 된다. 그러나 과거의 거짓말로 인해 대중은 소속사 측의 입장문을 한줄한줄 뜯어보며 냉정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 김새론이 만 19세가 지난 2019년 여름부터 교제했다고 밝힌 부분이 그루밍 범죄 의혹을 벗기 위한 시점 설정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정도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sSQPoRuT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OvxQge7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보여주겠다"…르세라핌의 새로운 도전 '핫'[종합] 03-14 다음 4일 만에 차려진 故 휘성 빈소, 웃는 모습만 기억할게요 [SS쇼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