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 김새론과의 교제는 성인 이후 약 1년, 미성년 시절 아냐" 작성일 03-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GQu4BW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0aad789bda70ca0a04d8cbbf7fe93797a55a21ccea3726f31fbd08bf70b08" dmcf-pid="UFHx78bY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BSfunE/20250314123004018ztyc.jpg" data-org-width="530" dmcf-mid="zNCsnDaV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BSfunE/20250314123004018zt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a0bde875b6815546051d039bbff1d957619e3de41426b0a88775c560166c0d" dmcf-pid="u3XMz6KGCQ"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과의 과거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시점을 명확히 알렸다. '미성년자 교제설'이 불거진 사진의 촬영 시기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며 적극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31c7bc18572d87d5acaa9943cfb76f7181a58bf878240cdc78b27dbc8dc68ed" dmcf-pid="70ZRqP9HSP"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앞서 "다음 주 중 입장을 알린다"고 고지한 것과 달리 빠르게 입장을 발표한 것은 김수현의 심리 상태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f684967cfc2321da0857e67db58a6eb1310e2e720937cbff22e2e21cb048d8" dmcf-pid="zWh95q3IW6"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오늘 새벽 김수현 씨가 심리적으로 급격하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고, 당사는 절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034b30a5d1745546d04b97b4cc2b632d3e70e23114fce6f6c3060dc9ce5e89" dmcf-pid="qYl21B0CC8" dmcf-ptype="general">또한 사실 관계를 빨리 정정하고자 한 데는 최근 회사 인근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도 덧붙였다. 소속사는 "12일 가세연의 방송이 끝난 밤, 회사 정문 건너편과 주차장에 카메라를 든 사람이 탄 차량이 새벽이 되도록 지키고 있었으며, 13일 점심 즈음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건물 주변을 배회하는 등 김수현 씨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009e9ff22dabe2a02d827d1de39b7e4aeb16ec4c82744a39cff05820a04cee42" dmcf-pid="BGSVtbphS4" dmcf-ptype="general">입장문을 통해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김새론과 과거 교제했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더불어 사귄 시점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며 '미성년 시절 교제설'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935ccbce47b2040a560d614b2d898eda2db58a37db896799eb0d6914debd31f" dmcf-pid="bHvfFKUll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면서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bfe6bc2ac0dfac7baf5ed1d8d5d2f264b2f7ee3176a8d7b00f59c02ca713182" dmcf-pid="KXT439uSSV" dmcf-ptype="general">가세연이 올린 두 사람의 사진에 대해서는 김새론이 입은 옷의 발매 시기를 근거로 성인 이후 촬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f722133b3f786a4abe1ffb57752042f072be4d8475d6a2d6063d6fdece6034e" dmcf-pid="9Zy8027vC2"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공개한 두 장(2024년 3월 24일 새벽 고인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사진, 2025년 3월 11일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의 사진)은 모두 2020년 겨울 같은 날 교제 중일 때 촬영한 것"이라며 "당시 김새론 씨가 입은 옷은 2019년 6월 한 브랜드에서 발표한 옷으로, 해당 사진이 김새론 씨가 미성년자 시절인 2016년 촬영됐다는 가세연의 주장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근거를 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cf0880451602aa66b08c232d479fed89be5febe01fa0a3b1e4261725c49db" dmcf-pid="25W6pVzT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BSfunE/20250314123005275vdjh.jpg" data-org-width="647" dmcf-mid="qiB7W0XD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BSfunE/20250314123005275vd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0627fa38efc20cf6589d4002466c5a8e13c73991f053a659cb3ac872874df3" dmcf-pid="V1YPUfqySK" dmcf-ptype="general">또한, 가세연이 2025년 3월 12일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 대해서는 "2019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두 사람이 촬영한 것으로, 해당 사진에 대한 메타데이터(단락 하단)를 확보하고 있다. 3월 13일에 공개한 사진 역시 같은 의상을 입은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 같은 날 촬영한 것"이라며 "가세연에서 김수현 씨가 김새론 씨와 미성년자 시절부터 사귀었다는 근거로 내세운 모든 사진들은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시절에 촬영한 것이다. 가세연에서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2016년에 촬영된 사진"은 존재할 수 없다. 당시 두 사람은 교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80c7ad85ab7f249cfd040336a7eb68ffc0a156525d6ed53030bd9e1c4cb8cd5" dmcf-pid="ftGQu4BWhb" dmcf-ptype="general">가세연이 공개한 김수현의 군 복무 시절 편지에 대해서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 하나였다"면서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 김수현 씨는 군 생활에 적응 중이었고, 지인들에게 군에서의 일상에 대해 자세하게 적어 보내곤 했다. 보고 싶다는 표현은 군 생활 중인 군인이 가까운 지인들에게 가벼운 의미로 했던 표현이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ff3c35f12e4b56043daf0f794dff935f82bcefc365ac49df724f056ab5e002a" dmcf-pid="4Kua8nxpTB"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가세연의 보도로 인해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잘못된 정보와 허위 사실이 진실인 것처럼 퍼져나가고 있다"면서 "가세연에 출연해 수많은 허위 사실을 주장한 제보자는 방송에서 김새론 씨의 가족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 씨 어머니의 지인이라고 한다. 신분마저 정확하지 않은 제보자를 통해 정보를 왜곡한 몇 장의 사진을 근거로 사실을 왜곡하고 당사자에게 확인절차조차 밟지 않은 루머를 양산하고 있다"면서 가세연의 보도 행태와 김새론의 어머니 지인이라는 사람의 폭로에 대해 우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d8e8f617710da680b8ff8d9746d0a9d8cc139402d97105096d7c9327546cba" dmcf-pid="897N6LMUTq"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이 타인에 의해 강제로 공개되고, 그로 인해 김수현 씨는 물론 고인의 사생활이 수많은 루머와 억측과 함께 확산되는 것은 김수현 씨를 비롯해 두 사람의 주변인들에게까지 너무나 큰 고통"이라고 김수현이 겪고 있는 심적 고통에 대해 거듭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006640697e7eb4f178533f2831d7e4bf27d318b12ae2c8340754df55c38e63a" dmcf-pid="62zjPoRuSz" dmcf-ptype="general">ebada@sbs.co.kr</p> <p contents-hash="39aabad5606fee7a34239e7d8d7887c7faf0e26649acffd260ae2437729ca00d" dmcf-pid="PVqAQge7W7" dmcf-ptype="general"><사진 =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92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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