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70억 탈세 논란.."부당하다" 국세청에 이의제기[SC이슈] 작성일 03-1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Zixsc6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253b4bdcca5ad0bb9bf98860239711e1142fd2bc27a719e8365894d82f9ef" dmcf-pid="ppWM4Eg2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125023922clrn.jpg" data-org-width="650" dmcf-mid="tHL1YVzT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125023922cl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80f68ba3dce16ee8f457a8cb2658e414fd3662fcee131f451d6ae5d5f54d1d" dmcf-pid="UUYR8DaV3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70억 원의 세금 추징을 통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유연석은 부당하다며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p> <p contents-hash="cf4d657551271e2a9f7149314979a41318d408e9932648b531d77e4c636175e4" dmcf-pid="uuGe6wNf7w" dmcf-ptype="general">14일 CBS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유연석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여 소득세를 포함한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최근 통지했다. 이는 최근 60억원 세금이 추징된 이하늬 추징액을 훌쩍 뛰어넘는 액수디.</p> <p contents-hash="ce71351df9732aad0161aa9fc5c47687743f06f0a0255ccd34ba1f0156a5fcfd" dmcf-pid="77HdPrj4UD"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자신이 대표인 연예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납세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였다.</p> <p contents-hash="093e8abb60030a3f4d93157e1dea22f2fb6ad208adf1ca66bc28ee14f617e389" dmcf-pid="zzXJQmA8FE" dmcf-ptype="general">다만 유연석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 지난 1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납세자가 과세당국의 조치에 이의가 있을 경우 청구하는 일종의 불복 절차를 말한다.</p> <p contents-hash="bb317d6cde48f2e5c4615c3ae07d3e2390b4fffb61e748f1f65b643294ed2b0d" dmcf-pid="qqZixsc6pk" dmcf-ptype="general">유연석 측은 이와 관련 "과세 전 적부심사를 통해 납부 세액이 재산정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과세 기준 및 세법의 해석과 관련된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CBS노컷뉴스에 밝혔다. </p> <p contents-hash="ce5c6016ddf3f6b232b9e78b883bf66385102b25667cb986c95e7277ae2084f5" dmcf-pid="BB5nMOkP7c" dmcf-ptype="general">유연석 측은 심사 과정에 적극적으로 소명해 부관된 새액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소명 절차를 통해 부과된 70억원이 30억원 대로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3f55af45524f72283c23073222e71234136ec3d8ec3a173839709f03e06c6" dmcf-pid="bb1LRIEQ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125024121iobx.jpg" data-org-width="650" dmcf-mid="FXucoyIi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125024121io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fad714f54ea1e781b3e3dc71a2b2ef1706d566e35c67a7a573def5ae2e351c" dmcf-pid="KMbrAXva3j" dmcf-ptype="general">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세금 탈세 탈루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5b29a8174e0989ec0ae48ccc105f51926c0071d34f9981acc338976be8034fc" dmcf-pid="9RKmcZTNuN"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최근 60억원 세금 탈루설에 이어 65억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2a44e5cf921afdc8a88a4cf7e42d374f8b8238de32b5d1cc9fa40ee2b73c6e1" dmcf-pid="2e9sk5yjua" dmcf-ptype="general">지난달 이하늬가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추징금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하늬는 세무대리인의 조언 하에 법과 절차를 준수해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해왔다. 이번 세금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려원·공효진 안 보여...손담비 "베이비 샤워, 친한 지인들 다 오는날" (담비손) 03-14 다음 '성희롱 혐의' 리조 "더는 살고 싶지 않았다...우울증 고통 호소 [할리웃통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