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김새론 성인 된 후 교제…공개 사진도 2020년 촬영" 작성일 03-1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0uFMf5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b637d85786efd0b2a2354281e02d43f55362c3ead03aee0489b78191983f8" dmcf-pid="u2p73R41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14일 입장문을 내고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임성균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moneytoday/20250314130642262zhpk.jpg" data-org-width="506" dmcf-mid="0liodhwM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moneytoday/20250314130642262zh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14일 입장문을 내고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임성균 tjdrbs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ae0038752c5ae3dc5689face1d4a6356c8032e8687415213dc0d263e87b68" dmcf-pid="7VUz0e8tH5"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연인이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725d3e643642b1b5347f97e3686f87dcb1b17abd51a03cc199f70a3c58439768" dmcf-pid="zfuqpd6F5Z" dmcf-ptype="general">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다음 주 입장을 내려고 했지만 김수현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 영상 이후 고인(김새론)의 갑작스러운 죽음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주장들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며 14일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갑작스럽게 냈다. </p> <p contents-hash="95cb74b42bfe898df858fefff545eddf7d272fa1f1fe0339fb972eee543d36d4" dmcf-pid="q47BUJP3Y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28d91777e9ddcb9d164b11484fdf050da0536d1f925ddb9849403dc1913e2f5" dmcf-pid="B8zbuiQ01H"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김수현과 김새론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650a3923ac97ad619cc39e1c2000349a5eec544ae1a36cb58f95bec2558fd17" dmcf-pid="b6qK7nxp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새론이 지난해 3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사진과 지난 11일 가세연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은 모두 2020년 겨울 같은 날 교제 중이던 두 사람의 사적 모습을 담은 것"이라며 "당시 김새론이 입은 옷은 2019년 6월 한 브랜드에서 발표한 옷이다. 해당 사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인 2016년 촬영됐다는 가세연 주장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580729d2857e5b44eb4d01694e93488e5e21f42b34c1feec49873ec71b66ce1" dmcf-pid="KPB9zLMUtY"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작성한 손 편지에 대해서는 "보고 싶다는 표현은 군 생활 중인 군인이 가까운 지인들에게 가벼운 의미로 했던 표현"이라며 "가세연은 2015년부터 두 사람이 사귀었다고 주장하면서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찍은 사진을 미성년자 시절로 왜곡했고, 교제 후 보낸 엽서와 군시절 보낸 편지를 나란히 배열해 평범한 편지가 연애 편치처럼 받아들여지게 만들었다. 김새론이 2016년부터 SNS에 공개적으로 쓰던 별명은 두사람 사이에만 쓰는 애칭처럼 왜곡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caf77a2c208359236f09efe95bd04afa812197b0c6de2ed44e2a683b881415" dmcf-pid="9GIlspZw1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인인 두 사람의 교제가 사적인 영역이라 할지라도 많은 사람에게 큰 사랑을 받는 김수현 삶 또한 대중의 평가를 받는 것은 당연하고 그 평가가 날카로운 비판이라면 더더욱 진지하고 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그러나 가세연 영상으로 인해 수많은 잘못된 정보와 허위 사실이 진실인 것처럼 퍼져나가고 있다"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c1f7ce4e94c1673cd5d1b129dd0cd1b687d4058475059223c3e5dfcfa04cb" dmcf-pid="2HCSOU5r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배우 고(故) 김새론(오른쪽)에게 7억원 변제를 압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김새론 유족이 이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moneytoday/20250314130642528qqjk.jpg" data-org-width="530" dmcf-mid="pRzbuiQ0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moneytoday/20250314130642528qq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배우 고(故) 김새론(오른쪽)에게 7억원 변제를 압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김새론 유족이 이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7506d6f20eaf24a045fbf726c45e9f3e2fbea5f94deac2ecabb620b9e05f01" dmcf-pid="VXhvIu1m1T"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김수현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외면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7ac53426bdc27c14f53748d696bd4ada9acac4c85ed5d65bf98fe366b39d49b" dmcf-pid="fZlTC7tsZv"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시 해당 사고로 인한 위약금 규모는 약 11억1400만원이었다"며 "김새론의 여러 노력을 통해 남은 배상액을 약 7억원으로 줄였지만 당사는 남은 금액을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김새론의 채무는 2023년 손실보전 처리했다. 2024년 4월 감사보고서를 보면 김새론에 대한 채권 전액을 대손충당금 처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6d0e8befef82724e60cb1b7efe9a511295a00a13450f0b9d9090574709fa67" dmcf-pid="45SyhzFOXS" dmcf-ptype="general">대손충당금은 기업에 예상되는 회수 불가능한 손실을 의미한다. 김새론의 위약금 11억여원 중 약 7억원은 회사가 감당할 손해로 판단하고 재무적 손실로 반영했다는 것이 골드메달리스트 주장이다. </p> <p contents-hash="7d9afb1ac8d0660f525562b8631d1116f3a17cf0e5100ee7c0fd9e7891f9d9a9" dmcf-pid="81vWlq3IYl"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김새론에 대한 대손충당 절차를 밟기 위해서는 내용증명을 보내 당사가 김새론에 대한 채권을 임의로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해야 했다"며 "김새론의 채무 문제는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새론 간 문제였다. 김수현이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줬다거나 돌려받으려 했다는 것은 억측이다. 김수현은 김새론에게 돈을 빌려준 적도 없고 변제를 촉구한 사실도 없으며 그럴 지위에 있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86c83ac22e7df534e44580b23162c517a49bd068d9ae15146246c8c16187dfcd" dmcf-pid="6tTYSB0CH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새론은 채무에 대한 법률적 지식이 충분치 못한 상태여서 채권자가 아닌 김수현에게 문자를 보냈다"며 "김수현은 당사와 김새론 간 상황을 전혀 알지 못했다. 당시 두 사람은 헤어진 지 4년이 된 시점이었다. 당사는 김수현에게 '법률전문가와 함께 김새론 소속사와 연락해 오해 없도록 원만히 해결하겠다'고 답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2c04b9ae9c2e185a2060c03705871a7ad75f4456cbb1e4884b7333b989ff612" dmcf-pid="PFyGvbphXC"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는 "골드메달리스트는 소속 배우였던 김새론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하고 대여금을 변제받지 않으면서도 김새론에게 증여세가 부과되는 것을 막아주고자 법령에 따라 할 수 있는 한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면서 "위약금을 대신 내는 과정에서 대여금 처리하며 이자를 0%로 했고 지연손해금 또한 0%로 정했다. 이를 오히려 변제를 압박한 것으로 왜곡해 비난하고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고인의 극단적 선택의 원인이 된 것처럼 악의적으로 매도한 것에 비통한 심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b6c7e75b274aea1097d5e50a9c134d240d53b3e068923f3b48f4fd8c3c01146" dmcf-pid="Q3WHTKUlXI"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가세연이 지난 10일 김새론 이모라고 주장하는 여성을 통해 김수현과 있던 사적인 부분을 폭로하며 불거졌다. 가세연 측은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으며 그 증거로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볼 뽀뽀하는 사진과 내용증명에 대해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쓴 손 편지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fdbc7d9d16d1e37a12990ef7afbf10ca343c9a5f5a37271f9b073f486de3888" dmcf-pid="x0YXy9uStO"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가 전여친에 연락했다고…입 닫은 무직 남편, 와이프 탓 '경악'('이혼숙려캠프') 03-14 다음 '70억 탈세 논란' 유연석 "소명 절차 진행...잘못된 세금 바로 잡을 것"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