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빈소 조문 시작…영정사진 속 밝은 미소 ‘먹먹’ [종합] 작성일 03-1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xUOU5r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d4ee2c78905d32af984fc0dea025960e9f9e64de1791dd6f5ca02e75badc6" dmcf-pid="8eMuIu1m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6649uspd.jpg" data-org-width="800" dmcf-mid="94Sabadz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6649us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d867914235ad9ac766fac0abf8ca1a5ac235e25e550895f64f441cc592b1b0" dmcf-pid="664tDtYcrS" dmcf-ptype="general"> 가수 고(故) 휘성의 빈소가 공개돼 지인 및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br> <br>14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고 휘성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정사진 속 휘성은 무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로 조문객을 맞고 있어 애잔함을 자아냈다. <br> <br>가요계 동료 및 관계자들이 보낸 조화가 빈소를 가득 메운 가운데, 빈소에는 휘성의 생전 사진과 앨범 등이 놓여 있어 마지막까지 불타올랐던 고인의 음악 열정을 추억하게 했다. 조문객들은 침통한 분위기 속 고인에게 인사를 하고 직접 써 온 편지 등을 영정 앞에 올려두기도 했다. <br> <br>가요계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같은 소속사 후배 아이칠린은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아와 돌아간 선배의 넋을 위로했고, 15일 합동 콘서트를 열기로 했던 KCM 역시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02416edff88216a1ce221245794a35cda628e800518820aeec9ce68acd7af" dmcf-pid="PP8FwFGk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6964rwcl.jpg" data-org-width="800" dmcf-mid="2Jo2W27v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6964rw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f4e2c03ea29b5f6e22bb237c60276839948925a1f28dd56058febcd896705" dmcf-pid="QQ63r3HE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7139jjzs.jpg" data-org-width="800" dmcf-mid="VHHD8DaV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7139jj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987292c0af5f49fc50b171599fdcf5ef0a08d7049716a7eabe547f2ab0fa94" dmcf-pid="xxP0m0XDIC" dmcf-ptype="general"> <br>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자택인 광진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은 휘성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출동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br> <br>앞서 휘성 측은 유족의 충격을 고려해 빈소를 꾸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고심 끝에 휘성을 기억하고 사랑한 이들에게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br> <br>휘성의 남동생은 “누구도 위로해 주지 못하는 깊은 외로움이 항상 있었고, 형은 음악과 노래를 통해 그 감정을 달래고 승화시키며 치열하게 살아왔다”면서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6c6ee9c349e75f9694309675d0835ce335b8ea9a7b7847ccd2e489855d99c9" dmcf-pid="yyvNKNJq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7316rqfv.jpg" data-org-width="800" dmcf-mid="fgnKTKUl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ilgansports/20250314133537316rq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0f8e7a424cc8c775f43a9ab66ec155dbe411d7290b9b3f0b3236ce980f8da2" dmcf-pid="WWTj9jiBrO" dmcf-ptype="general"> <br>또 유족 측은 해당 영정사진에 대해 “오른쪽 빛은 일부러 수정하지 않았다. 동생이 형 휘성이 빛을 받으면서 환하게 웃으며 노래하는 그 모습 자체를 원해 원본 그대로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br> <br>휘성의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16일 오전 7시. 발인식 엄수 전인 오전 6시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br> <br>휘성은 2002년 데뷔, ‘안되나요’, ‘불면증’,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스타이자 실력파 작사, 작곡가 겸 프로듀서였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맑눈광' 김아영 못 본다..."'SNL 코리아 시즌7' 하차" [공식입장] 03-14 다음 르세라핌 "'핫'한 사랑 노래로 더 뜨겁게, 더 새롭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