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성 차별한 서울 맛집 논란...빠니보틀도 “제가 다 죄송해” 작성일 03-1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BrPrj4o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59038520249f7aaa7e6ad907342bbf0a8d4d1488eaadbc9853a3a702236f3" dmcf-pid="K2bmQmA8a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시골 언니 아유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chosunbiz/20250314133412698zmcx.jpg" data-org-width="974" dmcf-mid="BC7E4Eg2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chosunbiz/20250314133412698zm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시골 언니 아유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0b007ea8cf6334a68ec57b1c8c3d415077051561038e26aba10a0d8e6568db" dmcf-pid="9VKsxsc6A4" dmcf-ptype="general">한국 여행을 온 일본인 유튜버가 서울의 한 부대찌개 집을 찾았다가 푸대접을 당한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유명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인 빠니보틀(박재한)은 이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제가 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086247cd193b240fc833a3425e2ab0634ecef05a555da522b2c926a9e1992a4" dmcf-pid="2f9OMOkPof"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시골 언니 아유미’에는 ‘식당 사장님이 화나서 무서워서 울 뻔한 일본인의 부대찌개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국에 자주 방문한다는 아유미는 최근 서울에 있는 한 유명 부대찌개 집을 찾았다. 아유미가 식당에 들어가 “1명이다. 부대찌개를 먹고싶다”고 하자 사장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1인분은 안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bb703648488065f7036263bb6bad7c602cce1a9e8ea2359eaeed71360659fa" dmcf-pid="V42IRIEQNV" dmcf-ptype="general">아유미는 “2인분도 괜찮다. 2인분 달라”고 하자 남성은 한숨을 푹 쉬면서 “거기 앉으라”고 했다. 이어 “원래 1인분은 안 판다”며 불편한 기색을 이어갔다. 아유미는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죄송하다. 여기 부대찌개가 너무 맛있다고 들어서 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0ca39e2e288abeef3c9fa8d6796d16843d6a2266a6d1103230c29a308b37028" dmcf-pid="f8VCeCDxg2"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사장님이 기분이 나빠 보인다. 밥 먹는데 슬픈 기분’이라는 자막도 함께 삽입해 계속되는 핀잔에 아유미는 슬픈 기색을 내비쳤다. 하지만 식당 측의 무례한 푸대접은 계속 이어졌다. 아유미가 소주를 주문하자 남성은 “아 미치겠네, 술까지 달라고 하네”라며 “낮에 술 안 판다. 원래 1인분도 안 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e2795f3fe558fbdf3b2eb146182d7668ac4f478bd297a6f276aab21d075152" dmcf-pid="46fhdhwMg9" dmcf-ptype="general">당시 식당은 한산한 상태였으며 심지어 앞자리 손님들은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아유미는 전했다. 이에 아유미는 “왜 화내시는지 모르겠다”며 “무서워서 심장이 아프다”고 했다. 그럼에도 아유미는 “음식에는 죄가 없다”며 묵묵히 식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1bcae368edfc022b4fd88b8e812af4639a2aebee49bebde6df07656e1ecbffff" dmcf-pid="8P4lJlrRj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네티즌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이를 본 빠니보틀도 해당 영상에 직접 찾아가 “제가 다 죄송하다”라며 사과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곧 망할 식당이다”, “이건 츤데레가 아니라 싸가지가 없는거다”, “한국인으로서 대신 죄송하다. 나라 망신이다”, “사장이 미친 것 같다. 손님에게 저게 할 짓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6Q8SiSmeab"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구의 시신, 벗겨진 상·하의…13년 전 호프집 살인사건 전말('용감한 형사들4') 03-14 다음 안재욱, 엄지원에 버럭했다..왜?(‘독수리5형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