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SC 마그데부르크가 아이제나흐 꺾고 4연승 달성 작성일 03-14 114 목록 SC 마그데부르크(SC Magdeburg)가 아이제나흐(ThSV Eisenach)를 꺾고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br><br>SC 마그데부르크는 지난 8일(현지 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의 Werner-Assmann Halle에서 열린 2024/25 시즌 DAIKIN 남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경기에서 아이제나흐를 36-26으로 이겼다.<br><br>이 승리로 SC 마그데부르크는 14승 1무 4패(승점 29점)를 기록하며 6위를 유지했고, 아이제나흐는 10승 1무 10패(승점 21점)로 10위에 머물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4/0001055517_001_20250314134410842.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시즌 DAIKIN 남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마그데부르크와 아이제나흐 경기 모습, 사진 출처=마그데부르크</em></span>SC 마그데부르크는 이번 경기에서 마티아스 무쉐(Matthias Musche)와 펠릭스 클라르(Felix Claar)가 각각 9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필립 웨버(Philipp Weber)도 5골을 추가하며 공격력을 뽐냈다.<br><br>또한, 골키퍼 세르게이 에르난데스 페레르(Sergey Hernández Ferrer)는 7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마그데부르크는 경기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br><br>반면 아이제나흐는 마르코 그리기치(Marko Grgic)가 10골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이 부족했다. 핀 한슈타인(Fynn Hangstein), 시모네 멩곤(Simone Mengon), 말테 돈커(Malte Donker)가 각각 3골씩 넣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골키퍼 마티야 스피키치(Matija Spikic)는 7세이브를 기록했지만, 아이제나흐의 공격과 수비가 마그데부르크의 압박을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br><br>SC 마그데부르크는 경기 시작부터 주도권을 잡고, 12분 만에 마그누스 사우스트럽(Magnus Saugstrup)의 득점으로 8-3으로 리드를 확보했다. 이후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하며, 전반전 종료 시 18-12로 앞섰다.<br><br>후반전에도 마그데부르크의 지배적인 경기가 계속됐다. 왼쪽 외곽 공격수인 마티아스 무쉐의 골로 36분에 22-15로 점수를 벌리며 팀의 리드를 더욱 확고히 했다.<br><br>그리고 교체 투입된 니콜라 포르트너(Nikola Portner) 골키퍼의 활약으로 57분에 34-24를 기록하며 10골 차로 리드를 확대, 결국 36-26으로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타이거 우즈, 트럼프 전 며느리와 열애…"집에서 꽁냥꽁냥" 03-14 다음 故휘성, 슬픔 더한 영정 속 미소…유족 "웃으며 노래하는 모습 원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