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측, 세금 추징 논란에 "적법 절차에 적극 소명 예정" [공식입장] 작성일 03-1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rYC7ts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195cf6a856b29ae34618ec72017fa7edb4c2017debb76ee9736135dc1dcc9" dmcf-pid="UEmGhzFO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tvdaily/20250314143613206zsin.jpg" data-org-width="650" dmcf-mid="0qmGhzFO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tvdaily/20250314143613206zs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8bde16ce88a9de04c7f279ae60ee1c1516269954612fb12c91cb93c511714e" dmcf-pid="unaIk5yjC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유연석이 거액의 세금 추징 통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40b611cd83b46e1ffe7091c4c87cd9c19f7d9c84f36585d67b5ac7e5739325b" dmcf-pid="7LNCE1WAlE" dmcf-ptype="general">14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공식입장을 통해 "본 사안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a883100fe044fc9778e487a95be00a7c863e291548ab1e67bc006aeb7a7423" dmcf-pid="zojhDtYcCk"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소속사는 "이 사안은 유연석 배우가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해 온 법인의 과거 5년간 소득에 대해, 과세 당국이 이를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하여 개인 소득세가 부과되면서 발생한 사안"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052add80b9bc067121747c59de28045ab0ad7991ddaa3222e1848e5bb884ef" dmcf-pid="qgAlwFGkhc" dmcf-ptype="general">이들은 "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6e1d6c9cf3c064aeccaff077a5a01485f2d55e6bdc97e4683efa0c2e211ff1" dmcf-pid="BacSr3HEWA"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여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fd44519cc45780b6e929390854d494dc1910ad0733526e808ab70971bce9b03" dmcf-pid="bNkvm0XDCj"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킹콩by스타쉽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813467179e975320f989767a0d455cf827f0952366ad2241ec37f2b4a53e36a2" dmcf-pid="KjETspZwvN" dmcf-ptype="general">본 사안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입니다.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52408ed19757c30f93240d15eaab2be858adb12e7b92e165bdba0c963f972b53" dmcf-pid="9ADyOU5rla" dmcf-ptype="general">이 사안은 유연석 배우가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해 온 법인의 과거 5년간 소득에 대해, 과세 당국이 이를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하여 개인 소득세가 부과되면서 발생한 사안입니다.</p> <p contents-hash="f17f4440e90c5b4d5105f83d137fd52f435f9b98071b502ff9109e43944b5f74" dmcf-pid="2cwWIu1myg" dmcf-ptype="general">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 dmcf-pid="VkrYC7tsC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9a0f0657e1ce0441baf07c5f047876ae94bf64a171bfbb85f965756d678fb42c" dmcf-pid="fEmGhzFOW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연석</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4DsHlq3IW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진기주, 썸기류 폴폴 03-14 다음 ‘대상 싹쓸이’ 에스파, 체조경기장 재입성…또 전석 매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