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호, 9기 옥순과 갈등 "여행 엎을까"(지볶행) [TV스포] 작성일 03-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4EQmA8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8a188692ad0d39ff5c6cc825301d567172a3cb71e3b8c76d689c6e9769c72" dmcf-pid="Qx8Dxsc6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볶여 9기 옥순 남자 4호 / 사진=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43308019txkd.jpg" data-org-width="600" dmcf-mid="6Fk5r3HE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43308019tx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볶여 9기 옥순 남자 4호 / 사진=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68b1bdf4c6d9bacf58b70317437be514bca4d2af71370fc5d83625948cbb7" dmcf-pid="xM6wMOkPC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과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남자 4호가 일촉즉발 상황에 직면한다.</p> <p contents-hash="d722623d602cfb5f11944e92d62d20097b0eb0f1786d4c579eedad220a4c665f" dmcf-pid="y82A8DaVWf" dmcf-ptype="general">14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체코 프라하 여행 첫 날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겼던 9기 옥순과 남자 4호가 둘째 날에도 대립각을 세우는 아찔한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dd1bc28516660458ac49664e9f414e84af59af465ed7b6426c9d83d48fd4012" dmcf-pid="W6Vc6wNfyV" dmcf-ptype="general">이날 9기 옥순과 남자 4호는 아침 일찍부터 '카페 투어'에 나선다. 그러다 9기 옥순은 '프라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굴뚝빵집'을 우연히 발견해 "뭐 하나 집어 먹고 갈까?"라고 남자 4호에게 제안한다. 남자 4호는 카페에 큰 관심이 없지만 군말 없이 9기 옥순의 뜻에 따른다. </p> <p contents-hash="332a9c0710258a45fabba12018c3cf402835d63ddcdbab9c7d5f35b145296c20" dmcf-pid="YPfkPrj4S2" dmcf-ptype="general">직후 9기 옥순은 '굴뚝빵' 하나를 주문해 남자 4호와 '너 한입 나 한입' 하면서 달달 무드를 형성한다. 모처럼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에 이세희는 "지금 두 분 되게 연인 같다"며 안도의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4860e4a661dae8eb02f24b761bfcac7d77d20c2d93894356b4cad5fe9ce0913f" dmcf-pid="GQ4EQmA8T9" dmcf-ptype="general">그러나 '핑크빛'도 잠시, 9기 옥순-남자 4호는 차가운 알래스카급 냉기류를 풍긴다. 프라하 여행 코스를 짜다가 취향이 완전히 갈려서 '갑론을박'을 벌이는 것. </p> <p contents-hash="a32d1e49d87d6b6d287ac59c8b481afc819fbfdd0cd2dc3959c0c47f2440e708" dmcf-pid="Hx8Dxsc6SK" dmcf-ptype="general">남자 4호는 조금도 뜻을 굽히지 않는 9기 옥순에게 "각자 여행하든가!"라며 서운함을 터뜨리고, 9기 옥순은 "그럴래, 그러면?"이라고 응수한다. 직후 남자 4호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여행을) 엎을까 했다. 이럴 거면 왜 같이 여행을 온 거냐"며 한숨을 쉰다.</p> <p contents-hash="c537a8fe4e65693d0a98bc0fe9f56b38c8a518052416d8576bba1910fe528162" dmcf-pid="XM6wMOkPTb" dmcf-ptype="general">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기 직전인 두 사람의 '프라하 대첩'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2기 영수와 22기 영숙 역시 너무도 다른 '취향 차이'로 갈등에 직면한다.</p> <p contents-hash="75083ce4f528fc1081e91546c11142dad816083168763f7274f88cd94d8023dc" dmcf-pid="ZRPrRIEQ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침마당' 터줏대감 김재원 아나운서, 하차 "후배에 기회 물려준다" 03-14 다음 뉴비트, SBS 함께 '데뷔 팬 쇼케이스' 확정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