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테니스 유망주 이다연, 2년 연속 시즌 개막전 단식 제패 작성일 03-14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14/0004002204_001_20250314144819428.jpg" alt="" /><em class="img_desc">2년 연속 시즌 국제 대회 개막전에서 우승한 이다연(왼쪽)과 김흥식 유진스포르티프 대표. 대한테니스협회</em></span><br>한국 여자 테니스 유망주 이다연(원주여고)이 2년 연속 시즌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br><br>이다연은 지난 9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국제테니스연맹(ITF) 바볼랏 인천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서진(부천GS)을 눌렀다. 세트 스코어 2 대 1(4-6 6-3 6-3)로 역전승으로 우승을 장식했다.<br><br>지난해 첫 국제 대회였던 영월 대회까지 이다연은 2년 연속 개막전에서 기쁨을 누렸다. 이서진은 생애 첫 ITF 국제 대회 결승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br><br>ITF 바볼랏 인천 주니어 대회는 J30 등급으로 유망주 발굴을 위한 대회다. 김원민(안동SC)이 남자 단식에 이어 황주찬(서인천고)과 출전한 복식까지 2관왕에 올랐다. 여자 복식에서는 최소은(춘천SC)-김시아(중앙여중)이 정상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 반도체 공장 사수 나선 美 텍사스 의원들… “트럼프, 반도체법 제대로 숙지 못해” 03-14 다음 11년 만의 대학생 동아마라톤 챔피언 김홍록, 16일 대회 2연패 도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