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덤 3만 탄원서, 중복 서명 가능했다…공신력 의문 작성일 03-1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jNAXva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1bbae69ace0708d56dff3e9f3d8e1241262429d6333f209e8cfc6a42e7990" dmcf-pid="ZaAjcZTN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51507877jepr.jpg" data-org-width="600" dmcf-mid="Hp846wNf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51507877je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db3fbcf573a1d125b75cd39236fa88a9c98ef91f7cb9d47f77ed05e29d75c" dmcf-pid="5NcAk5yjy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진스 팬덤 팀버니즈가 '어도어 가처분 신청을 기각해달라'며 법원에 3만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서명한 사람의 수가 부풀려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a149235f028868502fea3d60c3fc3c059b3d36dd346a9a147c1303b8357c0ef4" dmcf-pid="1qKb9jiBSX" dmcf-ptype="general">14일 텐아시아는 팀버니즈가 탄원서 서명 기간 활용한 구글 폼 전자 링크를 확인해 본 결과, 중복 서명이 가능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52bbe6961abc09ad72cf315b7e1227fe7793330cd7d4b75344475edd4de6ea91" dmcf-pid="tB9K2AnbvH" dmcf-ptype="general">앞서 팀버니즈는 지난 2월 말부터 이달 5일까지 전자 링크를 통해 서명을 진행했다. 해당 탄원서는 지난 12일,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담당 재판부에 제출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ea2108638e6fb5ccba50021ac6063d91259e03de13544da2a40744a05eb2ae86" dmcf-pid="Fb29VcLKy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에 따르면 해당 전자 링크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지원돼 해외 팬도 서명할 수 있었다. 또한 중복 서명을 막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이는 한 사람이 어떤 답이든, 여러번 서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다. 실제로 텐아시아는 이름과 생년월일을 무성의하게 적어도 응답이 기록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4ecdd16a858226e0c1928e4731153c473573ceee431ef16b852e508f67b73af" dmcf-pid="3KV2fko9hY" dmcf-ptype="general">이밖에 국내 이용자(한글로만 표시)를 대상으로 하는 구글 폼 링크, 전자서명 플랫폼 글로싸인을 통해서도 탄원서 서명이 진행됐다. 이 두 가지 방법만은 중복 서명을 막는 기능이 적용됐다. </p> <p contents-hash="f6e9beea72c0ca8f989b89b6140d79b97e3694bd823df4664b4528c1bc0df688" dmcf-pid="09fV4Eg2CW" dmcf-ptype="general">팀버니즈는 3만명 서명 탄원서를 제출한 상황이나, 업계는 팀버니즈가 제출한 탄원서의 공신력이 낮다고 지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1f31cd9970bb176a9cd9248958637898614952b677b7ca6e82c7b0f4a524bfe" dmcf-pid="p24f8DaVWy"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활동에 나선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했다. 재판부는 14일까지 추가 자료를 받아 심문을 종결한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UV846wNf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막내와 20살 차이, 반은 내가 키웠다" (편스토랑) 03-14 다음 이준혁, 하이앤드 첫 캐릭터 플레이어 선정…유은호 라운지 오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