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13번 막내와 20살 차이, 반은 내가 키워”(‘편스토랑’) 작성일 03-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XMgWCn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f04495ad4943c129b03be17086e5f5fd3df7a0066ab3f109727c2c28a8e84" dmcf-pid="pYsq8DaV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today/20250314152103588rgqw.jpg" data-org-width="540" dmcf-mid="3na57nxp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today/20250314152103588rg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02050c0de18f464ea194bc01029fdbc1d2650c96919adb3fb2dd45beeb0ef4" dmcf-pid="UGOB6wNf53"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막냇동생과의 남다른 추억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e3d9fd6286661e0006884d80ab84eda63298e4b349e196c4b9b77d49f8cdc47f" dmcf-pid="uHIbPrj4HF"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동생들을 위한 하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46742d505b086a41450902adcbfea3f0e16e65e57c0984777b346330ee7e798" dmcf-pid="7XCKQmA85t"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의 집에는 남보라표 떡볶이를 먹고 싶어한 동생들이 찾아왔다. 남보라와 20살 차이 나는 막냇동생 남영일도 함께였다. 앞선 ‘편스토랑’ 방송에서도 남보라는 막냇동생의 끼니를 챙기고 학원까지 직접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b743aa149fc1ed6a7c393553871604d47b74eb6945090b6a24e3171c1f0d237" dmcf-pid="zZh9xsc6H1" dmcf-ptype="general">이날도 남보라는 막내를 보며 “나랑 영일이는 20살 차이다. 실제로 엄마가 영일이를 출산하셨을 때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셨다. 그래서 내가 영일이를 3~4살까지 안고 다녔다. 친구들 모임에도 데려갔었다. 막내가 너무 귀여웠다”라고 회상했다. 남보라는 거의 엄마처럼 막내를 키우며 촬영장에도 자주 데려갔다고.</p> <p contents-hash="9cb2af18791cf17b08fec4497ced2c7671a7893bb5b5e5460d0817f1f21337c8" dmcf-pid="q5l2MOkPY5" dmcf-ptype="general">이때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윤종훈이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 윤종훈은 “남보라와 함께 작품 할 때 영일군이 짓궂게 찍은 사진을 많이 봤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커서 점잖게 있는 모습 보니까 너무 놀랍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b01c270bc4d43ea5e681049428f6bc0200ebd951a3708d109f0484fe45d7c3" dmcf-pid="B1SVRIEQXZ" dmcf-ptype="general">또 남보라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인 만큼 2세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육아에 대해 묻자 남보라는 “육아에 대한 걱정은 없다”라고 막내를 비롯 동생들 11명을 키운 장녀의 자신감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6e5d6e90b3bd309051aa36893213658feda1134b7e75b6353a959e5a1bf772e" dmcf-pid="btvfeCDxHX" dmcf-ptype="general">남보라와 20살 차이 나는 막냇동생의 남다른 추억 이야기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K6zjspZwX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나라‧소유진, 넘치는 러블리 매력…’빌런의 나라’ 비하인드 공개 03-14 다음 '침범' 권유리, 심리 파고드는 열연 호평..스릴러 첫 도전 통했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