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만 남았다…한국 탁구, WTT 챔피언스서 줄줄이 고배 작성일 03-14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 문턱서 세계 강호들에 밀려 탈락<br>신유빈, 중국 천싱퉁과 16강서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4/NISI20250313_0020731640_web_20250313232639_20250314153420435.jpg" alt="" /><em class="img_desc">[충칭=신화/뉴시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 16강에서 탈락한 안재현. 2025. 3. 13.</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에 나선 한국 탁구 선수 8명 중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을 제외한 7명이 탈락했다.<br><br>남자단식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1위)은 14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린스둥(중국·세계 1위)과의 대회 남자단식 16강에서 2-3(13-11 2-11 6-11 11-6 5-11)로 패배하고 탈락했다.<br><br>안재현은 1게임을 듀스 끝에 잡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2게임과 3게임을 내리 내줬다.<br><br>뒤이어 4게임을 가져오며 균형을 맞췄지만, 5게임에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베테랑 이상수(삼성생명·세계 40위) 또한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세계 4위)에 2-3(11-7 13-11 8-11 9-11 6-11)로 져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1게임과 2게임을 가져오며 승기를 잡았지만, 끝내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여자단식 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 22위)은 16강에서 왕이디(중국·세계 3위)에 0-3(9-11 6-11 8-11)로 졌다.<br><br>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세계 39위)는 오도 사쓰키(일본·세계 8위)에 1-3(11-9 5-11 7-11 4-11)로 패배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여자단식 주천희(삼성생명·세계 26위), 남자단식 장우진(세아·세계 12위), 조대성(삼성생명·세계 23위)은 32강에서 조기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4/NISI20250222_0020709790_web_20250223100256_20250314153420447.jpg" alt="" /><em class="img_desc">[선전=신화/뉴시스] 지난달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신유빈. 2025.02.23.</em></span>이제 여자단식의 신유빈만 남았다.<br><br>신유빈은 32강에서 하나 고다(이집트·세계 27위)를 3-1(12-10 9-11 12-10 14-12)로 꺾었다.<br><br>잠시 뒤인 오후 7시30분 신유빈은 16강에서 천싱퉁(중국·세계 4위)과 8강행을 놓고 격돌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17일 전북 국제양궁장서 개최 03-14 다음 전북 역도 간판 문민희, 전국대회서 3관왕 달성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