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70억 세금 추징…"견해 차이 때문, 적극 소명할 것" 작성일 03-1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zoIu1m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67b9c3e31e7c918334639996dd23c744282b329c990289510d8fa20d3c3e59" dmcf-pid="1jqgC7ts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BSfunE/20250314153620009zlnt.jpg" data-org-width="699" dmcf-mid="Z7EtVcLK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BSfunE/20250314153620009zl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1811da1074b2cb071d1398b17b527ad9040d2c3f7b40bfbac0aa7b52e10bd1" dmcf-pid="tBI7xsc6C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유연석이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70억 원의 세금 추징 통지를 받은 것에 대해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며 적극 소명할 계획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ec254c633018a5f6fc2bf7033d79ac2058211362480c8242f80ab42803e8410d" dmcf-pid="FbCzMOkPCA" dmcf-ptype="general">14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본 사안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 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0c3b3e7f0ffb4543dac6907dd37782915c974a90232b37a37dbdcc0b75edcb5" dmcf-pid="3KhqRIEQCj" dmcf-ptype="general">이어 "이 사안은 유연석이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해 온 법인의 과거 5년간 소득에 대해, 과세 당국이 이를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하여 개인 소득세가 부과되면서 발생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3a09d9f89d52217318ff3437cd59e031a308037c75084667dbb8d919547a42" dmcf-pid="09lBeCDxS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유연석은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964a4827ec1ed6bc431a34e62d649e1c05c17857b71db6e849165254d525f17" dmcf-pid="p2SbdhwMCa" dmcf-ptype="general">이날 CBS 노컷뉴스는 최근 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여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통지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8f0d73664a2114269e0ae51ce0b79d0af6355ad34281b0503e7e909628d0ee5" dmcf-pid="UVvKJlrRWg"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자신이 대표인 연예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납세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세무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연석은 이런 국세청 통지 내용에 불복해 지난 1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 적극적으로 소명해 부과된 세액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848c86195c680b7dd2b024b4f8c3d8246f72d101fa1f51f5aba3999719efd328" dmcf-pid="ufT9iSmeCo"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이하늬도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후, 남편과 함께 세운 법인 '호프프로젝트'가 6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하늬 측은 "이번 세금은 세무당국과 세무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으로 전액을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5884299a8bed1f801a9b6436e539ba6ea0149ba7be3e9ee580a2291357dba71" dmcf-pid="74y2nvsdlL"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93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D-5, 오나라→최예나...본방사수 유발하는 비하인드 컷 대방출 03-14 다음 ‘맑눈광’ 김아영 ‘SNL’ 떠난다‥쿠플 측 “제작진과 협의 끝 결정”[공식입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