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70억 탈세의혹 공식해명…“논란의 배경은 세법 해석차이?” 작성일 03-1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연석 소득세 논란, 법인세 vs 소득세 해석 차이… 과세전 적부심 청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tc8DaV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83941f8774a99bc9a4e7a47fcd55025fce4c01580189d0de8c7decb407c3c" dmcf-pid="1kFk6wNf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 사진 | 킹콩 by 스타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SEOUL/20250314155522158rtdm.jpg" data-org-width="700" dmcf-mid="Zrvd7nxp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SEOUL/20250314155522158rt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 사진 | 킹콩 by 스타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468c19b0f7750f67bb22850ba5289ab70ea67905f10cc666d4863478a56d2" dmcf-pid="tE3EPrj4v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유연석(40)이 70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소속사는 “과세 당국과의 해석 차이일 뿐, 적법한 절차를 통해 소명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769b70679ae1794aa59579faa2306b969b7a64dd01bcbd798035719143aa923" dmcf-pid="FD0DQmA8Sx" dmcf-ptype="general">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사안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 간의 법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현재 과세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최종 고지를 기다리는 단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7aa7ec4830b30d1eba08724173dba0275faaa58ae86f2a77bb4b91bf898986" dmcf-pid="3wpwxsc6hQ"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법적 절차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며 “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64ca97055247a7d6e50768880ad2fe9e4eea6f45e7b7db397d2c53f1d10285" dmcf-pid="0rUrMOkPSP" dmcf-ptype="general"><strong>◇ 법인세 vs 소득세 해석 차이… 70억 원 세금 논란의 배경은?</strong></p> <p contents-hash="298d9799022224d488cfd1930e5b04ae08b95a725fad4b3e903c3b6667edaabe" dmcf-pid="pmumRIEQv6" dmcf-ptype="general">유연석 측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유튜브 콘텐츠 및 외식업 관련 법인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다. 해당 법인은 지난 5년간 법인세를 정상적으로 신고했으나, 국세청이 이를 법인 수익이 아닌 개인 소득으로 간주하면서 소득세를 부과한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90ce3c971b4e68c75a2fc8bca4d63d06874e7a8661acbf090bebd091c395f2c8" dmcf-pid="Us7seCDxS8"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유연석이 설립한 법인의 수익 일부가 법인세가 아닌 개인 소득세 과세 대상이라는 판단을 내렸고, 이에 따라 추가 세금 70억 원이 부과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e8c057e86208c8aae9ef372a6ff8124c5b25cd4d3aafb28f24a9dcc46ceb49d" dmcf-pid="uv2vgWCny4"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연석 측은 이에 불복, 지난 1월 과세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이 과정에서 소득 분류 기준에 대한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국세청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7b590c603c5ff0a0f519e9cd7bdb8f273ea973b501cda104fc703fc0ba95149" dmcf-pid="7TVTaYhLS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 사안은 유연석 배우가 연예 활동을 기반으로 유튜브 콘텐츠와 외식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법인 수익에 대한 세금 해석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9110bd9a6efd4420fbf7b1c4d47f02331b7a248c2602caade740b295a53a67" dmcf-pid="zyfyNGloSV" dmcf-ptype="general">또한 “과세 당국의 해석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3211d3414aff6c0637fb7e7c7b8698be993622c11296b8420faa89d987a783" dmcf-pid="qW4WjHSgy2" dmcf-ptype="general"><strong>◇ 유연석, 연예계 ‘탈세 논란’과 다른 사례일까?</strong></p> <p contents-hash="d4a82b563f3dfa25ac736d019b89186a79616f41104aa412fe114d99587cc5a7" dmcf-pid="BY8YAXvaT9"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계에서는 세무조사 및 탈세 논란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다만, 유연석의 경우 고의적인 탈세가 아닌 과세 해석 차이로 인한 논란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탈세 사례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0ef1e86a720bfbc6fb0997f3d3311c448e7ce0d24cd15adb4213c57b5f7d76c" dmcf-pid="bG6GcZTNvK" dmcf-ptype="general">과거 유아인, 권상우, 김태희 등도 세무조사 과정에서 법인세·소득세 관련 해석 차이로 논란을 겪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49fe3de506473d445e8c127849116265953859fd74540760e434687aee4f88b" dmcf-pid="KHPHk5yjTb"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이 국세청의 해석 변화로 인해 발생한 것인지, 아니면 유연석 측의 신고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7c9e60c05653587db5a4b696fe939731940756489f1d8607aef0d3a9e7367861" dmcf-pid="9XQXE1WAWB" dmcf-ptype="general">유연석의 과세 논란은 최종적인 세무 당국의 판단에 따라 결론이 날 전망이다. 그가 과연 ‘성실 납세자’로서 입증될 수 있을지, 이번 논란이 연예계 세금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7237035788e2e7c71dfc1d3c177b32ddf191c135b1a2fcbf842586e8588a037" dmcf-pid="2ZxZDtYclq"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막내 반은 내가 키워…촬영장도 데려가" 03-14 다음 백주호, 세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주주총회'로 팬들과 소통한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