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300억 부동산 부자면서‥故 김새론에 가혹한 7억 변제 압박설에 해명 작성일 03-1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ssLTOJ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c5883552158d17f23a9b4bf12434ce3abd733f0f6dc1aaea0f7e5c7c75043" dmcf-pid="fgOOoyIi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60023747igda.jpg" data-org-width="647" dmcf-mid="2sEEeCDx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60023747ig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4aIIgWCn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cc7926503a17b91fcfdf7d2e8fc225c95d91f83ffc1ee07416de63b6b135d8b" dmcf-pid="8NCCaYhLhQ" dmcf-ptype="general">300억 부동산 부자인 배우 김수현이 전 연인이었던 고(故) 김새론에게 약 7억 원 변제를 압박한 것이 가혹했다는 여론이 형성되자 소속사가 나서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3e38c8c3fade6c84c974df16eb9c7581e029c4e236777c0cbf45e437441e544" dmcf-pid="6jhhNGloSP" dmcf-ptype="general">3월 12일 디스패치는 김새론이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받은 채무 변제에 관한 내용 증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9d761f718597bbc0888f391c2d6fc5cc7813f9e9102e515839573e4d21c3545" dmcf-pid="PAlljHSgv6"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변압기, 가드레일 등 구조물을 들이받고 도주하는 사고를 내 2천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김새론에게 청구된 손해배상금 6억 8600여만 원을 대신 지불했으니 이를 상환하라는 내용으로, 골드메달리스트는 "조속한 시일 내에 대여금 전액을 입금하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적시하며 압박을 가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현재 김수현의 소속사이자, 김수현의 사촌 형이 대표로 있는 회사다.</p> <p contents-hash="6aeb9a23f1f54b7355838b3b6b40dbf56923323b94b315c4d640be8cdd1b917e" dmcf-pid="QcSSAXvaT8" dmcf-ptype="general">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카페 알바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김새론은 해당 내용 증명을 받은 후 김수현에게 "매 작품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가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는 문자를 보내 생활고를 호소했으나 김수현은 답장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969c3a66d2be8e5b2cd1d422e4a1c90c7ff55426cefe33eea19193574351ab5" dmcf-pid="xt991Q2XC4"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유가족은 두 사람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고 폭로한 바, 누리꾼들은 김새론의 잘못으로 인한 손해배상금이긴 하지만 김수현이 가혹했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6d0bd89b6ef223cbae085fbc0ebd5e8d90bf6f9f0e94e7db0c4b7a50dbd0c7b5" dmcf-pid="yossLTOJCf"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해 1월 갤러리아포레 펜트하우스를 88억 원에 매입하며 갤러리아포레 아파트만 총 3채 보유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펜트하우스 구입 당시 김수현은 자신의 갤러리아포레 아파트를 담보로 채권최고액 48억 4000만 원을 대출 받았다고 전해진다. 아파트 3채의 가치는 약 300억 원으로 추산되며, 김수현은 처음 구매한 펜트하우스로 약 95억 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예측됐다. </p> <p contents-hash="9bc979b469f6be7e7c860d819d9d2e086bb29ddced76589049fa28c9ceeaba74" dmcf-pid="WgOOoyIihV"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3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78f93f4a6aa8a638594157adae33f4257f98994b7c4f51a24db08390a1ab9af" dmcf-pid="YaIIgWCnv2"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는 "김수현 씨가 김새론 씨의 경제적 문제를 외면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반박하며 "배상액이 결정되는 과정에서 당사는 김새론씨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배상액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채무를 갚기 위한 김새론 씨의 여러 노력을 통해 남은 배상액을 약 7억으로 줄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40543ef8ee1288c6acff31d0f4450c88726484ae11e51a253d8d82fcc29e984" dmcf-pid="GNCCaYhLl9"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내용 증명을 보낸 배경에 대해선 "김새론 씨에 대한 대손충당 절차를 밟기 위해서는 내용증명을 보내 당사가 김새론 씨에 대한 채권을 임의로 포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입증해야 했다. 또한 김새론 씨가 채무 면제로 인해 얻는 이익에 상응하는 증여세를 납부해야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우려도 있었다"며 "당사는 내용증명을 통해 김새론 씨의 채무를 대손충당하기 위한 과정을 밟아야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HjhhNGlo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AlljHSgy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근대5종연맹, 루디프로젝트와 스폰서십 계약 03-14 다음 스타쉽, 뉴 보이 그룹 데뷔 탄생기 ‘데뷔스 플랜’ 오늘(14일) 첫 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