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주장은 거짓" 김새론 母, 직접 나선다 작성일 03-1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UVaYhL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5dda48d6702b097ad6055ff76b9c418a68bd85f0e789047d3573f0eea9f2e" dmcf-pid="0UufNGlo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62508575fpaj.jpg" data-org-width="650" dmcf-mid="FzufNGlo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62508575fp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bb668d9e47755a1687fc1a7b52f06ca38854b5d2591cd2e5be32f85ca62cf" dmcf-pid="pu74jHSg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故) 김새론 어머니가 직접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을 반박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4029af4bbf28f1c1b419a7f9cbcf54907a50f4de78de6268e171c639ff6b17c" dmcf-pid="U7z8AXvaCd" dmcf-ptype="general">1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故 김새론 어머니 A씨는 이날 발표된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문과 관련해 반박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9392980f0eacffd0f3d2f2265b107e782b9ee5e07dde03e7a821a2663a3b06" dmcf-pid="uzq6cZTNSe"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A씨는 김새론 사망 후 스트레스로 인해 안면신경마비(구완와사) 증세가 있어, 김새론이 태어날 때부터 그를 아꼈던 B씨가 A씨와 함께 있는 자리에서 유족을 대리해 인터뷰를 해왔다.</p> <p contents-hash="07d94c182d030b43aadb24cd7099eb238b852d15a35fe6ce69fcf6652eff2add" dmcf-pid="7tFbnvsdTR" dmcf-ptype="general">B씨는 '김새론 이모'라고 불리는 인물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인터뷰를 했던 인물이다. 故 김새론이 지난해 3월 입장문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던 친척 언니는 B씨의 친딸이다. 김새론과 B씨의 집안은 20년 넘게 가족처럼 지내왔으며, 김새론 또한 B씨를 평소 '이모'라고 호칭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c951829c7e7db9cbdc512de4887b595e2f8c2273f6d702c94791e13116e9687" dmcf-pid="zF3KLTOJlM"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 어머니의 지인이라고 한다. 신분마저 정확하지 않은 제보자를 통해 정보를 왜곡한 몇 장의 사진을 근거로 사실을 왜곡하고 당사자에게 확인절차 조차 밟지 않은 루머를 양산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b7a0f68b92f078c16c1bf26997b55a2bb3b1c4dce852c84039eba96d100bd7" dmcf-pid="q309oyIiSx"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현과 김새론의 열애를 인정하면서도,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한 것이라 주장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해 3월 김수현 측이 김새론과의 열애 의혹을 한 차례 부인한 적이 있어 과거의 거짓을 스스로 입증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9499c8bd46f0d5e278840b172a917bf586866a2f8db8d742efac622b0cd532a" dmcf-pid="B0p2gWCnWQ" dmcf-ptype="general">또한 내용증명을 보낸 것은 업무상 배임 소지를 피하기 위한 절차였으며, 변제를 압박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pUVaYhLv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초’ 탓 아니다?... 변호사 “김태원, 美 비자 발급 거부 이유는∼” 03-14 다음 ‘폭싹 속았수다’ 2막 이수경, 존재감 으쓱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