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빌려드립니다' 손호영, 시민들 만나 간식 나눔…찐팬 만났다 작성일 03-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호영 자체 콘텐츠<br>유튜브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DXdhwMwb"> <p contents-hash="89aa16149485a4185d5dd6944f8b4b3cdc6a647300fb556e621717eaa356cfaa" dmcf-pid="FPwZJlrRD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손 빌려드립니다’ 손호영이 훈훈한 매력으로 시민들과 소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f2dbf67e4df61d9cb1dacb461be951945cf2050a8fe7bef9da5117ae4adb4" dmcf-pid="3Qr5iSme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호영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63431558fmzk.jpg" data-org-width="670" dmcf-mid="1URrBge7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63431558fm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호영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70f0205da941555274f76eacedd91f00af161b5bd5497d6e4182417c9a5954" dmcf-pid="0ROFoyIiIz" dmcf-ptype="general"> 손호영은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자체 콘텐츠 ‘손 빌려드립니다’ 1화로 ‘길에서 갑자기 선물을 나눠준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cc133e63c6db9ccb87a59aa70fcc65c79643ac94988339e73d0077bae47ad0a5" dmcf-pid="peI3gWCnE7" dmcf-ptype="general">‘손 빌려드립니다’는 손호영이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새 정규 콘텐츠다. 첫 에피소드로 따스한 봄을 맞아 간식 나눔에 나선 손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d70b8a9441a85eab80ef98086d9306f5c447f9d8f9fd0e52b1789c59bc4fb01" dmcf-pid="UdC0aYhLs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성수동을 찾은 손호영은 “3월이면 좋은 일들이 많다. 봄, 화이트데이, 제 생일도 있고 개학도 하는 시즌이다 보니까 행복을 나눠드리려고 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d77aa7c8bd46567eb30c6d459ab3a4c8d942fcd61d868bc750a8f393c8bcec" dmcf-pid="uJhpNGloDU" dmcf-ptype="general">이어 손호영은 초콜릿, 사탕, 젤리 등 간식을 선물하기 위해 행인들에게 다가갔다. “못 다가가겠다. 어떡하지”라며 한참을 서성이던 그는 이내 용기를 내어 “초콜릿 좋아하시나요?”라고 물었고, 직접 간식을 나눠주며 사람들과 소통을 펼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6c264a633211de94973ec97836c599b445f468ebfe5d1dbcd6139aa030a5a1b" dmcf-pid="7ilUjHSgsp" dmcf-ptype="general">손호영은 젊은 커플부터 어머님들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밝게 인사하고 살가운 미소로 선물을 건넸다. 특히 3세 때부터 팬이라는 자신의 ‘찐팬’과 마주한 손호영은 같이 사진을 남기고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등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다. 외국인과는 유창한 일본어와 영어로 대화하는 손호영의 센스와 매너도 돋보였다.</p> <p contents-hash="fb2eacc6d186ee2ce7951fbb8ce519bc8269cc641fdfaaaff7ea5225dc53122c" dmcf-pid="znSuAXvas0" dmcf-ptype="general">이후 맛집 대기 줄에 합류한 손호영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과 거리낌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손호영의 친근한 매력과 따뜻한 나눔이 봄처럼 훈훈한 기운을 전파했다.</p> <p contents-hash="b0fb42ab7d22597a9130e2968fd0dd12b8764e74c7c2cfb92a9792ca2a5f0391" dmcf-pid="qLv7cZTNO3"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성수 나들이로 즐거움을 전한 손호영이 앞으로 ‘손 빌려드립니다’ 콘텐츠를 통해 어떤 도전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갈지 기대가 높아진다.</p> <p contents-hash="2a0f703fc57c7b6788fb3dcb79516a4e9c7b0990b6cd4d580827e6cb823de60a" dmcf-pid="BoTzk5yjrF" dmcf-ptype="general">국민그룹 god 멤버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손호영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5 생일 기념 단독 팬미팅 ‘우리의 계절, 호영’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bSqJH4BWst"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진기주, 사제지간의 백허그? [오늘밤 TV] 03-14 다음 [공식] 故휘성 영결식, 16일 진행…"유가족 바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