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이주승 '소셜포비아' 개봉 10주년 특별상영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영상자료원, 10주년 특별상영 및 GV 진행<br>류준열·하윤경 등 초창기 모습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wWNoRuEu"> <p contents-hash="ee1f189076d95c56dbf835200d2c203a53fbda06a40cc6c85902e8a12039ed16" dmcf-pid="3lZBTlrRr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등이 출연한 2015년 개봉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가 10년 만에 특별상영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을 다시 만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bd031a7342e1184ef2af6e44fac00cc3b7bb5f0adf442336f998bdcfc259c" dmcf-pid="0S5bySme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소셜포비아’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63922574edex.jpg" data-org-width="670" dmcf-mid="t1jhie8t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63922574ed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소셜포비아’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e06152e2971754b3a1eea99a9db03217216c0c2ec8c31feeb1c84acf45aa01" dmcf-pid="pv1KWvsdr0" dmcf-ptype="general">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 측은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대의 사이버 폭력과 집단 심리를 조명한 홍석재 감독의 영화 ‘소셜포비아’를 개봉 10주년을 맞아 특별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GV)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a6b3ed32de6e2f4bb0de5bff4a5c8f949cb1a0530e14397add0b865f49a0bf2" dmcf-pid="UTt9YTOJI3" dmcf-ptype="general">2015년 개봉한 ‘소셜포비아’는 한 군인의 자살 소식에 남긴 악플(악성댓글) 논란과 이를 둘러싼 인터넷 방송과 커뮤니티 내 여론의 흐름을 따라가며 사이버 폭력과 군중 심리의 위험성을 섬세하게 파고든 작품이다. 저예산 독립영화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당시 2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소셜포비아’는 이젠 주연 스타로 당당히 충무로와 브라운관, OTT를 이끌어가고 있는 배우 변요한, 이주승, 하윤경, 류준열의 초기 모습을 한 데 볼 수 있는 소중한 작품이기도 하다. 류준열의 데뷔작으로 한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셜포비아’에서 변요한은 주인공 ‘지웅’ 역을 맡아 열연했고, 이주승은 ‘용민’, 류준열이 ‘양게’, 하윤경이 ‘하영’ 등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3a9bef1313e58dfc359aedcbed3d01b327d9684a37a6b2a3f192c67f32efdac9" dmcf-pid="uyF2GyIiDF" dmcf-ptype="general">영상자료원 관계자는 “‘소셜포비아’는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현대 사회에서 여론이 형성되고 왜곡되는 과정을 면밀히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특히 최근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마녀사냥, 가짜 뉴스 문제와 맞물려 더욱 강한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상영 후에는 ‘소셜포비아’를 연출한 홍석재 감독, 이주승 배우, 김현민 영화기자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마련돼 있다.</p> <p contents-hash="3c8490ae1c8db344575d31ddab0addd36d42e60a2b61f9ca0fbed0e922ecc597" dmcf-pid="7W3VHWCnOt" dmcf-ptype="general">한편 류준열은 ‘소셜포비아’ 특별상영과 관련,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소셜포비아’의 스틸 사진을 게재해 개봉 10주년을 자축하기도 했다. ‘소셜포비아’에 함께 출연한 변요한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 공감을 눌러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800b5de476fe5cef111d345ae773b29af3aaf3cf39c736b9f4dec4e79b13948" dmcf-pid="zY0fXYhLI1"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플링 고수 유수영, UFC 데뷔…"내 타격 파워에 상대 KO 될 것" 03-14 다음 김새론 母 "김수현 주장은 거짓" 공식 입장 예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