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미성년자 성범죄' 서준원에 무기실격 처분 작성일 03-14 108 목록 KBO(한국야구위원회)가 미성년자 관련 성범죄로 물의를 일으킨 전 롯데 투수 서준원에게 철퇴를 내렸다.<br><br>'무기실격' 처분을 내려 야구계에 복귀할 수 없게 했다.<br><br>KBO는 12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서준원에 대해 심의하고 "서준원의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KBO 규약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의거해 무기실격 처분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서준원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은 걸 고려한 것이다.<br><br>서준원은 2022년 8월 공개 채팅방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에게 신체 사진을 전송받아 성 착취물을 만들고 음란행위를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2024년 9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또 사회봉사 120시간과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아동이나 청소년,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 동안 취업제한 명령도 받았다.<br><br>10월 항소심에서도 원심이 유지됐다. 서준원은 집행유예 기간 중인 지난해 5월, 음주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리뷰] 실속파 비즈니스 노트북,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P1 03-14 다음 [단독]ZE:A 출신들 정말 잘 나가네..'보물섬' 박형식 '유퀴즈' 뜬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